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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남자들의 달라진 행동...

그대이름은... |2006.05.25 15:51
조회 5,863 |추천 0

내 남편 믿을 수 있을까??

당연지사 모르고도 속고 알고도 속아주고...

다른 여자와의 하룻밤의 관계...다른 여자와의 바람....다른 여자와의 외도...

어느 정도까지 이해하고 용서하고 살 수 있을까..

내 남편이 다른 여자랑 돈을주고 안마시술소...유흥주점등...

내 남편이 밖에서 어찌 저찌 연유하에 다른 여자랑 그렇고 그런 사이 ㅠ.ㅠ^

바람나면 머가 달라질까? 달라져도 달라진다....

1.외모에 신경을 쓴다...(외모 말고도 돈 좀 있으면 차를 바꾸려한다거나(좋은 차로 애인이랑 드라이브 가야지))

2.핸드폰 열중(이상한 문자 이상한 전화 )핸드폰에 손만 가면 괜히 짜증내거나 화내기..

뭐...핸드폰 2개 가지고 다니는 남자들도 있다..^^(애인 앞으로)..이 핸드폰은 차내부나 트렁크..회사에 두고....^^

3.집에서 쓰는 바디샤워나 비누 냄새가 아닌 모텔용품 냄새~

4.다른 여자의 향수 냄새..

5.출장이 잦다든지..친구랑 여행 간다던지(100%서로 불륜이다)=남자들끼리 여행가면 이거이거 쌍쌍이 불륜이다^^술먹고 늦게 들어온다거나 ...해외여행 간다거나...초상집??핑계 많아질 때...

6.평소에 안하던 짓 한다...(와이프한테 더 잘한다거나 더 못한다거나(신경질적))

7.섹스거부(피곤하다고 (더러 잘하는 남자들도 많다=인간은 변태적인 성향이 있기에 다른 여자랑 자고 와이프랑 자고...불륜녀랑 모텔가고 와이프랑 모텔가고 ....와이프 없을 때 잠깐 집에 델꼬 오는 남자도 있고^^)머 남자가 집까지 얻어주고 앤이랑 사는 남자도 더러 많고 얘까지 낳고 사는 남자도 있드라

8.차에서 이상한 물건 발생시(콘돔,여자의 머리핀,머리카락,여자의 악세사리등)

9.남편 바지나 속옷에 화장지 묻었을 때

10.남편이랑 사랑과 전쟁 보라~불륜내용으로...무쟈게 뜨끔해 할 것이다..

그래 의심은 가지만 그냥...아니겠지 넘겼다...설마설마가 사람잡드라....

알면 화나고 열받고 짜증나고 두 년놈들 죽이고 싶도록 밉지....간통죄로 고소할까..이혼할까...

얘 때문에 살까..(남편이 미우면 얘두 보기 싫단다라는 엄마들의 명언이 있다)

생각해보라 그 년을 만나면서 내 남편이 그 년에게 바친 돈들을....

저 인간과 살붙이고 살려니 정떨어지고 저 인간과 이혼하자니..능력없는 난 어떻게 살지 고민이고

자식땜에 고민이고...이 고민 저 고민....

바람펴서 들키면 유형들도 많드라...

1.무릎 꿇고 싹싹 비는 형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2.되려 큰소리 치는 형

3.핀적없다고 끝까지 오리발형

4.그냥 그 여자랑 즐겼을 뿐이라고 하는 형

5,아내 탓으로 돌리는 형(외모가 아줌마 같다 ..얘들이 그런다..사는 게 재미없었다..)

바람펴 놓고 미안해...미안하다고 머가? 웃긴다...

앞으로 잘 할께...당분간 잘 하시겄지....

한 번 바람나면 두 번은 더 쉽다...이미 다른 여자한테 맘을 줬는데 지 버릇 개 못준다..

먹고 살만하면 더 미쳐서 바람피고 다닌다...바람으로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남자는 결국 또 아내 몰래 바람피게 돼있다..안만난다고 100%거짓말이다 그 년을 또 만난다...나중에 다른 년을 만나든지...여튼...

결국은 용서해도 내가 미쳐서 남편 구박하고 의심하고...

남편이 바람난 거 같다....당신은 어떻게 할 것 같은가...??

이 세상은 결국 나 혼자 결정하고 나 혼자 살아가야한다...용서를 하고 살든 이혼을 하든 자기 인생이기에 잘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할 일

나는...글쎄다..나도 몰래 맞바람필까??아님 이혼할까??^^

이혼해야지....별 수 있나..^^내 인생 살란다...위자료나 많이 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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