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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건강보험료 72만원, 내 참 어이없네

야비군 |2006.09.26 11:34
조회 2,912 |추천 0

아무리 건강보험이 적자라지만....

 

만약 이거 문제삼지 않고, 그냥 보험료 다 내길 바라는건 아니었을라나 모르겠군요....

 

하다못해 학교 예비군 연대에서도 휴학하고 복학하고 이런게 자동으로 처리되는데

 

그럼 병무청에서는 명단 제대로 넘긴다는 거고, (병무행정을 총괄하니까)

 

그럼 건강보험공단에서 일을 안한다는 얘기쟎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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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이 군 제대자에 대한 보험료를 누락했다가 뒤늦게 3년치 보험료를

 

한꺼번에 내라고 청구하면서 곳곳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대상자는 7만8000여명이고 금액은 약 99억원이나 된다. 1인당 평균 12만8000원을 내야 하는 것이다.

건강보험법에 따르면 건보 가입자는 군 입대 또는 제대할 때 14일 이내에 공단에 신고토록 돼 있다.

 

그러나 공단은 2000년부터 가입자들이 별도로 신고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매월

 

병무청에서 입대·전역자 자료를 받아 자동처리 해왔다.

건보공단은 “개인이 제대한 사실을 신고하지 않더라도 병무청에서 전역 군인들의

 

자료를 받아 처리하고 있다”며 “그러나 병무청에서 받은 전산 자료에 군 제대자 중

 

상당수가 빠져 있어 이번과 같은 사태가 빚어졌다”고 25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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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놈들이 잘못했는지 모르지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예비역들 그저 불쌍하누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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