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의 윤리도 당연히 필요함.
그것은 논할 가치도 없이 확실하죠.
목사가 삽질하고 다니면 당연히 처벌 해야 합니다.
지금의 논점은
목사들의 자격이 얼마나 인간적으로 기본이 된, 그러니까 인간이 된 사람을 뽑는데
타당한가- 라는 것 이겠죠.
소양이 없는 인간을 목사로 뽑는 것 같은 체계 말입니다.
목사님들이 전부 다 소양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인정하셔야합니다.
그건 그렇죠?
기독교 전부를 싸잡아 비판하지 마시고,
큰 틀을 보고 논의합시다.
감정적으로 욕만 할게 아니라, 하나씩 차분하게 꼬집는게 좋겠습니다.
앞으로 진지하게 논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