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시 잡고 싶지만...ㅜㅡ

ㅇㅇ |2006.05.26 00:44
조회 771 |추천 0

오늘 2달정도 사귄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참고로 전25세,여친은 22세)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구요 과는 다른과에요..

그리고 이제 서로 실습나갈 학년이 되서 여친이 실습을 나가게 됐구요

그런데 전엔 그러지 않던 여자친구가 실습을 나가고 나서  근래 들어서 일주일동안 왜케 변해가던지..

사연인 즉은...그여자애가 전에 일하던  게임장 사람들과 만나면서 부터인데요...

저도 그사람들 안면은 있어서 여친이랑 친한것도 알고 하니까 만나서 놀고 그런거 이해했는데요..

그게임장 인간들이랑 술먹다가 저에게 한두번 실수하고 미안하다고 하고서는 또 그인간들과 어울리면서 술쳐먹고 다니더니 급기야는 성의없는 행동.말투에 암튼..막나가더라구요...

이제껏 주위남자들 친구이상은 아니지만 친구정도 까지는 이해해주고 정말 세심하게 잘해주다가

더 이해해주면 이 여자애한테 받는 실망감이 더 커질까봐서 오늘..우리 사이 정리하자며 헤어지자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이러니 한건 요근래 일주일정도 사이에 달라졌다는거에요..여자친구를 많이 믿고 있었는데..

정말이지 너무나도 많이 이해해주고 배려해줬는데...여친 부모님과 친인척 몇몇분들한테도

인사도 드릴정도로 좋은 사이가 되가고 있었는데..

도통 답이 않나오네요..그리고 헤어지잔 문자 보냈는데도 답장한통 않오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여친에게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고...그리고 여친의 행동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