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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자 좀이상합니다...

ㅠ,ㅠ;;;; |2006.05.26 09:50
조회 528 |추천 0

님들 남자친구는 어때요??

이사람을 만난지는 얼마되지않았습ㄴ디ㅏ..

근데 이남자 30살됐는데...귀걸이하고...머리는무슨...스포츠머리말고..남자애들 머리 뒤에 약간 기르는거있죠??/

그런머리를 하고 다녀요..ㅠ,ㅠ;;;;;

직업은 대기업다니긴한데...암튼 겉모습을 보면 넘 책임감이 없어보이죠...

이사람 대기업다니기전에..미용에 미쳐서 미용하고싶어서 그랬다는군요..악세살이도 좋아라하고..

그래서제가 저는 그런거 하는거 싫다고 하니까 알았다고는 하더군요....

암튼 말투도 보면...허짧은소리있자나요...ㅠ,ㅠ;;;좀 모자라는 말투....

진짜 말투들어보면 가방끈이 짧은사람이나 싶을정도로 그런말투 목소리예요.....ㅠ,ㅠ;;;;;

이사람을 저희부모님한테 소개시켜줘야하는데.....진짜 고민이 되네요...ㅠ,ㅠ;;;;;

정말 책임감ㄷ 없어보여요...

그리고 이사람형제가 1남1녀중에 막내인데요...

당연히 자식이라서 그러는게 당연하지만....부모님 차도 뽑아드리고.....암튼 그럽니다....

엄마차도 뽑아주고 아빠차도 뽑아주고.....

그럼 자기는 언제 돈모아서 언제 일어나는지....ㅠ,ㅠ;;;;

부모님이 돈관리를 다 하세요.....카드고 뭐고...

어머니가 오빠 월급타는거 다 쓰는거 같더군요...ㅠ,ㅠ;;;;;

부모님이 과수원을 하시거든요.....

암튼 그럽니다...

정말 갈등되요....

그리고 목소리가 혀짧은 목소리고 너무 또박하지않는 목소리네요...

이런사람 부모님이 좋아할려는지.....ㅠ,ㅠ;;;

저희부모님 첨보고 어디 사람 모자라나??싶을정도예요....

이런사람이 어떻게 대기업에 들어갔는지 알수가없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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