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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여건이 안 좋은 그녀

1234567890 |2006.05.26 16:41
조회 1,422 |추천 0

지금 만나고있는 여친과 결혼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여친 집 여건이 안좋아서

그럼 저희 부모님 몰래 제가 혼수비용을 줄테이깐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첨에는 알았다고 말을 했는데 한 며칠 지나서 그녀 반응이 좀 이상했습니다

전화를 해도 안받고 문자해도 씹고 정말로 짜증나고 답답해서 미칠것 같아죠 그래서 제가

여친 일하는 곳으로 찾아갔습니다 ... 그런데 여친 반응 짜증났다는 표정과 깜짝놀라는 것 같았죠

그래서 제가 말을 했습니다 ...왜 전화 안 받냐고 말을 하니까 요즈음 짜증도 나고 몸도 안좋았다고

말을 하드라구요 ...이래서 이야기를 좀 하다가 여친이 저에게 오빠 울둘 그냥 각자에 길을 가자고

말을 했습니다 ...일단 저는 그렇게 못한다고 저는 말을 했구요 ..

 

그리고 나서 몇일 뒤에 이번에는 먼저 연락을 하고 찾아갔습니다

제가 좋은소식이 있다고 말했기 때문이죠 저희 부모님에게 승락을 받아가지구요 ...

여친 말을 지금 여건이 안좋아서  그렇다고  그래서 저보고 오빠는 나이가 있으니깐 다른 사람찾아서

가라구요 저는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말로 그녀랑 결혼을 하고 싶어서

여친이은 자기가 그렇게 시집을 가면 꼬트리가 잡힌다 말을 게속해요 저는 그,렇게 안 할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

그래서 제가 준비한게 있어죠 조금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죠

그게 뭐냐면 제가 미리 여친에게 줄려고 팔찌를 사 가지고 제가 먼저 가게에서 나가서

신발에다가 팔찌를 묶고 여친에게 신발끈 좀 묵어달라고 했죠

여친이 감동을 먹어가지고 눈에 눈물이 글썽글썽 맺어 있더라구요 자기는 이렇게 해서

선물을 처음 받아본다고 정말로 자기가 이렇게 받아 보고싶다고하고 자기가 지금이 팔찌를왜 차고 있어야는지  모르겠다는 감동은 받았지만 그것도 부담이 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

다시 술집에 가서 이야기 했는데 자기는 엄마하고도 같이 있어야 한다고 저도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을 했는데 여친이 하는 말이 오빠가 말하는게 다 거짓말 처럼 들린다 말을 해요 ..

술집 안에서 여친이 많이 울었죠 여친이 우는 모습을 그때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을 했습니다 여친엄마를 한번 보고싶다고 엄마한테 말씀드린다고 여친이 알았다고 말은 하는데 어떻게 될 지모르겠어요 ....제가 정말로 여친를 힘들게 하고 있는 건지  ....

밖에 나가서 에전에 자기먼저 손을 잡고 했는데 이제는 손도 잘 안잡을려고도 해요 제가

많이 부담이 되서 그런가요 ?? 어떻게 하면 제 진심을 여친 보여 줄수 있을까요 ...

정말로 지금 여친이랑 결혼하고 싶은데 ....

--장난으로 리플  안 해 주면 좋겠어요 저는 지금 정말로 진지 한 상태라서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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