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노무현 대통령은 서민적 이미지로 편안한 이미지로 대통령이 당선되었고
전 국민에 80 ~ 90%가 처음에 노 대통령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잦은 말실수 때문에 서서히 국민들에게 신뢰를 잃기 시작했습니다.
'내 비자금이 야당 비자금에 1/10이 넘으면 대통령직 물러나겠다.' ,'대통령 못해먹겠다.' 라는등...
이런식의 말을해서 너무 입이가벼운 대통령 이라는 소리가 그때부터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말보단 실천이 먼저"에서 실천보단 말이 먼저라는 이런식의 말까지 나올정도로
그의 세치혀에서 나오는 언론플레이와 말만 앞서는것 때문에 처음에 엄청 서울시장 하면서
욕을쳐먹었던 이명박 前서울시장 님을 추진력 있는 사람이자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사람으로 만들어준 1등공신 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탄핵을 당하게 되자 국민들을
다시한번 그를 다시믿고 대통령으로 북귀시켜 주었는데 전혀 민생안정과 국민의
민심과 경제 돌볼생각은 전혀하지 않고... '국민들 편가르기'로 사회적 혼란과 분열을
일으키고 국민들 세금을 절대로 아까워 하지않고 각종 유령위원회 만들어놓고 기하급수적으로
공무원수를 늘려서 이게 취업난을 해소시켰다고 생각하는 좌익좌파적 성향 뭐 이런게
노 대통령을 싫어하는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가 인맥이나 주변에 인재도 없고 아무리 자기가 뭔일을 해볼려고 해도
항상 수구꼴통 조중동과 야당에서 반대만 하니 그 누구도 아무도 자신을 대통령 이라고
인정해주지 않으니 아주 씁쓸할검니다. 이제 대통령 선거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마지막까지 그에게 최선을 다하고 퇴임할수 있게 우리가 믿고 도와주고 지켜봐주는게
마지막 노무현 대통령을 향한 국민에 배려라고 볼수있고 노 대통령이 그나마
정치 잘한것은 어느특정 집단이나 계급에 대해서 특권의식을 탈피해야 한다는
마음가짐과 호주제 폐지와 검찰총장 청문회 뭐 이런게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