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중학교에 올라온 시기
자기가 이름을 알리기 싫어서 결국엔 가명을 쓰개 대었다
박준혁이라는 가명을 하지만 금방 들통났다
아니 들통날수 밖에 없었다 출석부에 써있는 사실을 몰랐던 그가
다시 한번 자신의 저속한 언어를 날렸다 "나!~ 참 어이 없으요"
하지만 그는 그때 눈뜬것이다 이름을 바꾸지 않고 자신의
인생관을 바꺼야 하갰다고
이때부터 그는 자신의 재능을 여러사람들에게 보이고
사람들은 그에게 관심을 갇기 시작했다
그를 욕하고 패고 손가락질 하던 사람들은 자신들이 한짖이
부끄러워서 어쩔줄 몰라하고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