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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선 천주교가 악역인데 개신교들이 왜이리 설치나?

매니아 |2006.05.27 16:51
조회 216 |추천 0

빛과소금님 보세요..

천주교도 물론 개신교와 마찬가지로 성서책이라는것있습니다

개신교에서는 성경책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흔히들 생각하시는게 천주교회에가면 마리아상 하나씩 있는걸 볼수있을겁니다

그걸 보통 사람들은 그걸가지고 착각을 마니하지요

천주교는 마리아님을 모신다라는 착각을요..

하지만 따지고보면 천주교도 하나의 교회입니다..

개신교는 하느님을 믿듣이 천주교도 하느님을 믿지요..

단 ..하느님이라고 부르기보다는...좀 더 유식하게 표현하자는..

삼위일체..(성부,성자,성령) 이라는 표현을 많이합니다...

마리아님은 예수님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그분을 존경하는것이지..마리아님을 믿는건 아닙니다

음..뭐라고 해야할까..우리나라로 예를 들자면 이순신장군님이나..세종대왕님..이런분들

마니 존경하죠?그런뜻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천주교같은 경우는 개신교..(침례교,장로교,제7일 안식익교,,기타등등)

이런 개신교에서는 세례라고하나요???침례교에서는 침례받는다라고들 하는거같던데,,

흔히 침례식을 교회를 하루이틀나가도 침례받을수있고,,장로교같은경우는 몇주만 교회나가도

건성으로 세례받을수있죠??천주교는 개신교와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나 그렇게 쉽게 셰례를 주지 않습니다,,

최소 몇개월간 교리공부를하고 어느정도 이해를했을때 그때서야 세례를 받을수있는 권환이

생깁니다,,, 저같은경우도 약 6개월이상 교리공부를 한끝에 셰례명도 받고 셰례식까지했지요,,

물론 지금은 성당을 다니지는 않습니다,,사회생활에 바쁘다보니,,물론 핑계지만요..

제가 몇일전에 침례교회에 몇번끌려가봤다던 친구한테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던것은,,,침례를 발게벗은상태에서 받는다고 하더군요,,

제가 한말이 약간 틀린것이 있을수도 있고 표현이 부족했던것도 있을수있습니다,,

왜냐면 제가 성당은 다녀봤지만은,,,침례교라던가 장로교는 한두번정도?밖에 안가봤기때문에..

하지만 천주교에 대해서는 설명을 글애도 웬간히 했다고는 생각이 듭니다,,

빛과소금님에게 도움이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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