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군화는 병장이예여^^ ㅋㅋ
벌써 ㅋㅋㅋ 시간 참 빨리갑니다 ㅎㅎ
전엔 정말 하루하루가 힘들었고...
솔직히 주위에 애인있는 친구들 부러워서
한눈 잠깐;; 맘속으로 몇번돌리고 ㅎㅎ
그래도 군화전화오면 좋아서 어쩔줄모르게 이렇게 시간이흘럿네용
일병때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전화해줘서 고맙구...
어쩜 감시;; ㅋㅋ
저는 오빠가 즐겨보는 잡지책을 매달 보내주는데요 ㅎ
이제 2권만 더사면 되용 ㅎㅎ
몇칠전에 6월호 붙이면서 ..
이젠 7월.. 8월호만붙치면^^ 하는생각에 밤에 꿈속에서 잡지를 사러 다녔죠;; ㅋㅋ
서점에 들어가서 한꺼번에 7월호 8월호 모두 사버렸습니다;;
현실에선 불가능 하지만요 ㅎㅎ
여러분도 힘내세요.. 시간은 흐르구요.. 정말 곰신 곁으루 온답니다^^
이제 전역후엔 같이 지낼생각인데요^^
너무 행복합니다..
한달에 한번씩 의정부까지 가는 차비왕복 십만원에 갈때마다 도시락에
숙비 머 사먹구 이런걸루 돈이 30은 평균으로 들었죠..
매달 수신자 전화 15만원정도에다가..
소포 2주에한번 10만원가량 (담배포함)간식 보내주고,,,
생일 두번챙기고 기념일마다 챙기니.. 그동안 돈도 못모았네요;; ㅎㅎ
그래도 우리 군화는 아직까지 변함없이 후임들에게 우상이랍니다 ㅎㅎ
그래서 저도 좋구요 ㅎㅎ 여러분 솔직히 전 꾸준히 편지는 못해줫어요
이제야 그게 맘에 걸리지만... 가끔 확?~ 쏘는 소포 ㅋㅋ 한방에 먹힙니다...
ㅋㅋㅋㅋ
엄청 좋아라 해요 ㅎㅎ
근데 저처럼 첨부터 자주해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