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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의 모든 여자를 경멸합니다.

난남자다 |2006.05.28 00:40
조회 871 |추천 0

이 세상의 모든 여자를 경멸합니다.

아니 한국 여자..

 

 

한국여자들은 정치적으로 이용되어서 무개념으로 점점 변해갑니다.

 

정치가들이 선거때면 남녀평등을 외치고

남녀평등이 아닌 여성상위의 공약을 내놓습니다.

 

회사입사나 조직의 합격자에 여성의 비율을 몇프로로 한다든가

여성의 임금을 남성과 동일하게 해달라든가

 

여하튼 남녀평등이 아닌 여성의 권리를 찾으면서 남성의 권리를 앗아가는 쪽으로만 갑니다.

 

여성의 권리를 찾는다는 명목하에 남성의 권리를 앗아가기에 거기에 대한 논리를 펼치면

여성은 "남자가 되가지고..", "남자가 쪼잔하게"라는 식의 비하로 일관합니다.

이것은 여성자신이 남성이라는것은 이래야 한다는것에 대한 가치관이 있는것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여성이 이래야 한다는것은 본인이 더 잘알고 있습니다.

 

여자라는 동물은 참 알면 알수록 역겹습니다.

 

남자 왠만해선 말 잘 안합니다.

 

여자 거의 대부분 말로만 합니다.

 

 

보통 남녀문제가 나오면 군대문제가 빠지지 않고 나오는데

거기에 리플다는 여자들 정말 얼굴한번 보고 싶습니다.

어느별에서 왔는지

 

남자는 국민의 의무로 군대를 갔다오면 3년은 손해를 봅니다.

여자는 그기간동안 벌써 사회나가서 돈벌죠

 

그럼 여자가 3년 먼저 나가서 돈을 버는거랑

남자가 사회에 나왔을때 받는 임금이랑 같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설사 같다하더래도 남자는 3년간 거의 무임으로 국가에 국민의 의무를 다했다고 볼수 있는데

여성 입장에선 더 이익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직장내 여성의 초임과 남성의 초임이 같아졌습니다.

 

요새는 여자가 돈을 더 잘버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볼수 있죠.

(시집간다고 학교는 졸업장받으러 그냥 왔다갔다한 여자를 제외하고)

 

그런 여자는 이제 그런 남자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자신보다 조건이 좋고.. 자신한테 펑펑 돈써도 무리되지 않는 남자를 찾습니다.

 

그리고 설사 자신보다 작게버는 남자와 사귄다고 할지라도

여자는 남자를 마음속에 뭉개놓고 대합니다.

절대 오래 못갑니다. 여자도 조건을 바라고 있고 남자도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고

 

나중에 결혼해서도 그럽니다.

정말 대학졸업장만 따러 다닌여자들도 우리남편이 능력이 없느니..

 

남자가 기업 취직해서 돈번다는것은 그만큼 능력이 있다는거죠

대부분의 회사가 남자에 비해 여직원의 입사문턱이 턱없이 낮습니다.

힘쓰는것을 제외하고 남직원 비슷하게만 일해도 남자보다 일찍 사회나오기때문에

회사 직급이 틀립니다.

 

결코 따라잡을기 힘든 격차죠

 

남직원은 신입이라면 동일한 나이의 여직원은 대리일테니까요

 

이러한 불평등을 여성들이 만들어서 이땅의 대한민국 남자들은 병신으로 만들어놓구선

결혼하고 직장다니다가 애낳고 그만두고 남편이 무능력하네 그지X을 떱니다.

 

모든게 남자한테 불리한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여성한테는 항상 특별기준이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여성 휴게실, 여직원회, 여학생회, 여성전용 지하철칸, 각종 여성전용 등

 

여기 톡만봐도 여성은 여성만 글쓰기가 있는것 같은데 남성만 글쓰기는 못본것 같군요

 

여기서는 개념없이 떠들면서 지 남동생한테는 남자는 이래야 한다고 떠드는 여자들 리플보고 싶지 않은데..

 

한가지 오해의 소지가 있어 남깁니다.

저는 능력이 있어서 정당하게 자신의 일을 하고 정당한 댓가를 받는여성에 대해서는 존경합니다.

그 일이라는것이 힘쓰는거 일은 제외하고 남성정도의 업무능력과 열정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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