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비누나 누나의꿈 5형 하루또하루 형을 만났다
내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하루형의 필림이 끊겼을께 뻔하기에 그의 기억을 되살려주고
공식 사과문을 받기위함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일을마치고 친구들과 게임을 2시간한뒤 집에가려는순간 한통의 전화...
낮익은번호다... 5225.............. 받았다 그때부터 가 나의싫수였다
하루형 서울이시라며 오라고하신다..... 하루형도 함 뵙고싶었기에 간다고말을하고
집에들러 셋수하고 머리감고 모자눌러쓰고 텍시를 잡고 수원역으로 행하던중...
한통의 전화가 다시온다 하루형이다..........
보고싶으시다며 자길 보고싶은 만큼 뛰어오라신다.....
저번처럼 지하철타고늦게 갔다 다들 만취상태일까봐... 그냥 택시를 타고 강남까지가서
강남에서 논현 세비누님의 집으로 다시 택시를 갈아타고이동...
독착하니 하루형은 이미 만취상태였다.......
날때린다... 그리곤 세비누님 집에선 담배를 필수없어서 밖으로 담배를 피러 나가며..
세비가 바닥에 싼똥들을 다 발로차고 밞고.................
그러고 있다 도중에 화장실로 들어간 하루형......
화장실 문을 잠그고 주무신다 화장실에서.....................
그래서 참문을 타고 들어가 내가 문을따고 일단 을으켜 세운후 모텔을 잡아 하루형을 제우기로결정했는데..
하루형 절대 안일어나신다... 이유는 화장실에서 잤으면서 바지가 왜젖었냐는거다,,,
이케저케해서 일으켜세운뒤 일단 모텔을 잡기위해 어디역인진 모르지만 글로 이동을했다..
근데 모텔이 건너편이라 지하로 를 통해 가야하는데 계단을 보니 어지럽다하시는 하루형...
별수없이 횡단보도를 찼아 부축해드리는데.............
여기서 부터다... 문제가.............................
5형보고 같이 자구가라는 하루형 5형 일때문에 안된다고 하시고
이번엔 저에게 자구가라는 하루형 7시출근이라 안된다고말하니...
그사람많은곳에서
아왜!!!!!! 내순결을줄께!!!!!!!!!!!!!!!!!!!!
이렇게 3번 큰소리로 외치고................
4차선 도로에서 횡단보도는 아직 50미터남았고...
파란불이들어왔다....... 건널가요? 하고 5형에게 말을꺼낸순간..
옆에 하루형이없다........ 뛰고있다 차는아직달리는데................................
횡단보도를 무단횡단으로 뛰며 즐기고계셧다.........
마지막에 모텔잡아드릴때 하신 하루형의말........................
내가 공식 사과문을 써야할꺼라고하니
절대 그럴일없다고 말하라고하신 하루형 전 시키는대로할뿐입니다
마지막으로 5형 오늘 뵈었는데 진자 멋지신분 많은 여성분들 들이대세요 ㅋㅋ
훗 재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