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런생각을해봅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내인생이 이리 꼬였나...
음..
최대의 실수가 결혼을 안하고 해외에 나간거니까..
아마도 그당시시점으로 시간을 돌리고싶습니다...
만일 그때 그대로 진행됐다면...
지금즘 애가 두어명 있을테죠...ㅋㅋ
문득문득 친구들처럼 못살고있는 내자신이 넘 싫어집니다..
과거라는걸...
되돌릴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ㅋㅋ
밥잘먹고 엄한생각중인 두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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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타임머쉰이 있다면 언제때로 돌라가고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