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경에 구로 cgv에 갔다가
엘리베이터에서 스텝들과 함께 타는 조인성, 신민아씨를 봤어요..
조인성씨는 "별을 쏘다"가 끝난지 얼마 안되서인지 머리스타일이 그대로이고, 굉장히 쑥스러운듯 고개를 숙이고 있더군요..
그런데 반해 신민아씨는 엘리베이터에 들어설때 못알아봤는데..
참 이쁘고 키가큰 여자구나 생각했는데, 잠시뒤에 알았답니다..
바로 맨뒤에 제옆에 있었거든요...
영화 "마들렌" 팬사인회 때문에 갔던거 같은데, 그영화 스텝들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암튼 영화 대박났음 좋겠구...
두분의 멋진연기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