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이것 때문에 다퉜는데요.
여러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저는 외모도 그사람의 특징 중에 하나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성격이 좋은사람이나 착한사람에게 잘해주게 되는 것처럼 외모가 예쁘거나 잘생기면 더 잘해주게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친구가 저보고 속물이라네요.
외모만 보고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외모보고 잘해주게 되는게 나쁜건가요?
착한사람한테 잘하고 성격좋은사람한테 잘하고 친한사람한테 잘하는 것처럼 예쁘고 잘생긴사람한테 잘하게 된다고 생각하는데,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ps. 그러면 예쁘고 잘생긴 연예인 팬클럽은 전부 속물이냐?그랬더니 속물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