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병의 꼬랑창 처박히기 (실화)
터기
|2006.05.29 21:45
조회 2,365 |추천 0
본 소설은 실제 사건을 토데로 적어진 소설로써 사실을 기초로 적어지지만 약간의 소설적 특성이 들어감을 미리 밝힘
제목 : 김이병의 꼬랑창 처박히기
소설가 : 터기
주인공 : 김동영
때는 김동영이 군입대를 한지 얼마지 않아 해안 근무를 하던 때였다 그는 강동우라는 전설의 조개팜 사건의 주인공이자 13중대 상근의 희망 자랑스던 대한의 건아와 같이 근무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다른 선박확인조와 마찬가지로 회식 자리를 가지게 되었다
시내에서 가볍게 술을 먹기로 했지만 그날은 왠일인지 동영이의 필이 매우 업이 되어 많은 량의 술을 먹고 있었다
강동우: "야 너무 많이 먹는거 아니가"
김동영: "뭐 이정도 쯤이야 사나이 아닙니까 허허"
강동우: "그래 니알아서 해라 참고로 집은 니알아서 가야 한다"
김동영: "당근 빠따지요 염려 부뜰어 매쇼"
그렇게 김동영은 미친듯이 술을 자신의 입에 들이 부었다
그러길 1시간 김동영을 술반 피반인 상태가 되어 겨후 정신만 붙어있는 그야 말로 자생원의 장애인 걸음으로 괜찮다면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문제는 지금 부터였다
김동영 그는 왠지 기분이 너무 좋고 힘이 넘치는 이상한 기운을 느겼다 마치 이세상 누구와도 싸워도 이길거 같은 미친 자신감이 생겨나고 있었다
그러다 길가던 시민과 어께가 부디치는 사소한 일이 벌어졌다
김동영은 그 시민을 꼴아보며 "이런 미친 인간을 봤나 야 니 딸이 심청이냐 봉사새끼야 "
겁나게 쏘아 부쳤다 그런데 이게 왠일 그 선량한 시민은 다름 아닌 이지역의 알아주는 조폭의 고위 간부였던 것이였다
그사람은 하도 어이가 없어 "왠 미친 자생원 새끼를 봤냐"면서 애들보고 손좀 보라고 했다
그러자 7명이 김동영의 주위를 둘러 쌓다
(여기서 부터 김동영의 시점과 깡패 4의 2명의 시점으로 비교해서 보십시요 먼저 김동영의 시점)
김동영의 시점
'8명에 둘러싸이다니 이놈들 보통이 아니였군 이지역 조폭들인가 하지만 쫄거 없다 지금의 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8명 아니 17대 1도 두렵지 않을 나다'
술이 취해 그야 말로 정신병원 원장담당 환자보다 더 미친 상태가 되어 있었다
"비겁한 놈들 덤벼라"
그렇게 말하곤 양 주먹을 복싱자세로 잡으며 조금씩 주위를 살피면 전략을 세워 나갔다 마치 영화의 주인공 처럼 조금씩 돌면서
그러다 덩치가 아주 크고 무섭개 생긴놈이 눈에 뛰었다 그래서 생각했다
'저놈이다 일단 저놈 부터 기습적으로 선공날리는 거야 내가 선공으로 나올지는 꿈에도 모르겠지'
'저놈만 쓰러트린다면 나머지 7명은 쫄것이고 그럼 나에게도 가능성은 있다'
그렇게 작전을 세우고는 순간적으로 3걸음 정도 달려가 주먹을 날렸다 그런데 이게 왠일 가볍게 피하는 것이 아닌가
약간 충격을 먹었지만 계속 공격을 퍼부었다 그런데도 잘도 피하는 것이였다
대단한 놈이군 그럼 이건 어떠냐 김동영은 딸따리 젓먹던 힘까지 모두 쏟아 부어 마지막 공격을 날렸다
명중이였다 그것도 정확히 턱
'어떠냐 내주먹도 약간 아프군 역시 강력한 신체를 가진 놈이군 하니만 너는 끝장이다'
그런데 아직도 그대로 서있는 것이 아닌가
'설마 꿈인가 22평생 가장 강한 놈이다'
망연 자실 하고 있는데 옆에 놈이 기습적으로 한방 날리는 것이 아닌가 미처 피하지 못하고 엄청난 대미지를 입고 쓰러졌다 윽 패배다 나는 정신을 잃고 말았다
깡패 4의 시점
'저런 미친놈 비틀거리며 트위스트를 추고 있네 가많이 있어도 주저 않겠구만 구지 때려야 하나'그런대 한술 더떠
"븨겹햔뇸둘아 댐비랴" 혀가 꼬여 말도 이상하군
"얼씨구 말은 잘한다 뭐 덤비라고"
형님이 시킨 일이라 더러워도 그냥 때려 줄려고 하는데 갑자기 요놈이 전봇대를 향해 3걸음 걸어가더니 마구 주먹을 휘두르는 것이 아닌가
"참 미친 인간이로세"
가만이 있는 전봇대도 마추지 못하고 비틀거리고 있었다
그러다 한방 겨후 마추더니 주먹이 아픈지 자기 주먹을 감싸고 있었다
"참 한심하군"
너무 어이가 없어 뭐하냐며 살랑 밀었을 뿐인데 중심을 잃고 바닥에 쓰러져 기절하고 말았다
다시 원래 시점(전지적 작가 시점)
"형님 완전 상또라이의 교과서입니다"
"그래 나도 이런 미친 인간은 처음이다"
"이런놈 정신좀 차리게 해주자 얘들아 저기 꼬랑창 벽돌 3개만 빼봐라 "
그러자 폭 45센치 정도의 고랑이 검은 물을 흘러 내리고 있었다
"얘들아 처박아라"
"네 형님"
김동영은 그대로 고랑에 처박혔다
그의 자세는 간단히 말해 손은 뒤에 있는 상태에서 무릎을 꿇리고 그대로 눞힌 상태
옹박을 보신분은 기역할란가 모르긋지만 마지막 에 양무릅을 손으로 잡고뛰어 내리며 내리찍는 모습
그렇게 김동영은 꼬랑에 처박힌 것이였다 그러길 한시간 가량 지났을까?
김동영은 흘러 내리는 물소리에 서서히 정신이 돌아 오고 있었다
다리와 손이 불편해서 펴볼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도저히 펴지지가 않는 것이였다
그좁은 고랑틈에 팔다리가 끼어 도저히 펼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모습을 지나가는 행인들이 보며 신기해 하고 있었다
"이런 신기한 일이 어떻게 저런 자세로 꼬랑에 처박혀 있을수 있지 이거 방송국에 제보 합시다 여러분 ㅋㅋㅋ"
사람들이 웃고 떠들고 있자 지나가던 김동영의 친할머니 께서 무슨일인가 지나가다 들렸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꼬랑에 처박힌 자가 바로 자신의 손자가 아닌가 혹시나 죽은 것은 아닌지 걱정하면서 도움을 청했다
설상가상으로 어머니까지 온것이였다 난리가 났다 119에라도 신고 해야 한다면서 발을 동동 구르셨다
그런데 현명한 한 사람이 군인이 이런일로 알려지면 안된다면 자기가 어떻게 손을 써보겠다고 했다
꼬랑에 처박힌 김동영을 양손으로 허벅지와 어깨쪽의 옷을 잡으면 쑥 뽑아 냈다 시공창 냄새와 술냄새의 조화
참 볼만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간 김동영은 어머님께 엄청난 욕세레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