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비슷한 경험입니다.
글구..전 그 남자를 차지했구요..
지금 그 남자랑 사귄지 7개월 정도 되었꾸..
좋아는 하지만.
무척 후회됩니다.
절대로. 임자 있는놈 뺏을거 못됩니다.
저한테 왔을때...
깨끗히 정리했리하고 왔지만.
여자 매달리고... (4년이면 양쪽부모도 다 알것임)
집에서 조강지처 버림 안된다고 말리고..
정말 그걸 지켜보면서 저 맘고생많이 했습니다.
나중엔 남자부모가 저한테 전화해서 안받으니깐 울부모한테 전화해서 말리고..
갈등하는 남잘 보면서 보내주려고 했꼬..가라고 했거든요..
그때 울부모한테 전화한게 넘 괘씸해서..
나중엔 성질나서 오기로 저도 더 잡았습니다.
그렇게 제곁에 주긴 두었지만...
저랑 사이가 안좋거나 그럼 과거녀한테 연락하는것 같더군요..
글구...돌아가려 했지만 .과거녀가 안받아줘서 제곁에 있는거랍니다.
더럽습니다. 맘고생많이하고.. 정말 후회합니다. 저도 지금도 후회합니다.
돌일킬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