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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야의 종소리가 33번 울려퍼지던 날***

방은영 |2003.01.13 02:26
조회 145 |추천 0

새해를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퍼지고 수 많은 사람들은 또 다시 새해의 소망의 꿈꾼다.

작년 이맘때쯤 나도 새해 소망을 꿈꿨다. 하지만  그 소망들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체

열등의식만 더 해 갔다.

" 왜 좀 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지 못한걸까?"  " 왜 좀 더 다른 아이보다 예쁘지 못한 걸까?"

" 왜 좀 더 ... ."   수 많은 열등의식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에게로 오는 한 해였던 것이다.

그런 한 해를 보내면서 나는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었다.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퍼지는 지금,

나는 소망한다.

                     " 좀 더 자신감을 가지자고... 가족들이 아프지 않고 경제적으로도 여유로워졌으면

                       좋겠다고... ."

 

                       그리고  이 소망들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 스스로가 매사에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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