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퍼지고 수 많은 사람들은 또 다시 새해의 소망의 꿈꾼다.
작년 이맘때쯤 나도 새해 소망을 꿈꿨다. 하지만 그 소망들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체
열등의식만 더 해 갔다.
" 왜 좀 더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지 못한걸까?" " 왜 좀 더 다른 아이보다 예쁘지 못한 걸까?"
" 왜 좀 더 ... ." 수 많은 열등의식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에게로 오는 한 해였던 것이다.
그런 한 해를 보내면서 나는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었다. 제야의 종소리가 울려퍼지는 지금,
나는 소망한다.
" 좀 더 자신감을 가지자고... 가족들이 아프지 않고 경제적으로도 여유로워졌으면
좋겠다고... ."
그리고 이 소망들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 스스로가 매사에 노력하는 자세를 가지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