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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달라시는 부모님??

돈이머냐?ㅋ |2006.06.02 11:14
조회 427 |추천 0

방금 톡이 된 어떤 글을 읽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런글이 아닌듯??ㅋㅋ

자신도 하고 싶은게 있고.. 쓰고 싶은게 있는데...

부모님의 요구사항이 너무 크시다는!!!ㅋㅋ

저는 23살 직장인입니다.

직장에 다닌지는 일년이 조금 넘었구요~!!

전 직장 시작하고 부터  부모님께 모든 월급 통장을 맡겼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그래 ~~ 니효녀다 효녀

그러실줄은 모르지만... 사업하시던 아빠가 목회를 하시면서...

형편은 어려워졌고 말그대로 20세기에 밥 굶으며 학교 다닌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을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떨어져있는 남친이라고 하셨나요~?

옷값?? 신발값이라구요~??

그래서 한 40정도요~??

핸드폰값이 한달에 15만원이면 저희집 한달 생활비 입니다.

가난하고 궁색하다고 구질구질하다고 하실지는 모르지만요~!!

... 저희집은 그렇네요!

제가 100만원 벌어서.. 보험료 다 띄고 90만원 남으면 생활필수품 들어가구..

동생학비대고~!!! 이렇게 살아갑니다..

근 2년이 다되어가는 직장 생활에서 저축한번 제대로 못하고..

이렇게 살아갑니다... 80만원짜리 적금이요~?

부모님께서 님 잘못 되라고 그러셨을가요~?

10만원의 용돈이 부족하시던가요~?

저축하실수 있는 형편에 만족하셨으면 좋겠네요...

110만원에서 40만원의 용돈을 받으시는 것에 대해 행복해 하셨으면 좋겠네요

전 100만원 벌면서.. 100% 모든 돈을 부모님께 드리지만...

과외로 버는 10만원으로 제 핸드폰비 동생 핸드폰비 그리고 제 용돈합니다.

핸드폰비 15만원에서 더 아낄수 없다는거 거짓말입니다..

님은 아직 어려운 생활고를 못느껴 보셔서 그러실줄은 모르지만..

15만원이 핸드폰 비 라니요??

그돈 충분히 10만원 정도로 줄일수 있다구 생각해요~!!

가난한 니나 그렇게 살라 하시지 마시고...

조금씩 조끔씩 줄여나가 보심 어떨지..ㅋㅋ

저두 저축이 하고 싶어서 요새 핸드폰비를 30000원 정도로 줄이고 20000원씩이라도

저축하고 잇네요...

통장에 쌓여가는 돈을 보늬... 행복해요~~ㅋㅋ 이돈 많이 모아서...

울 아빠 정장이라도 사드려야 겠네요...

돈에 민감한 사람이라...ㅋㅋㅋㅋㅋㅋ너무 흥분해서 글을 써서 그런지

앞뒤가 않맞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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