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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이런일이..

으아악 |2006.06.02 23:56
조회 68 |추천 0
이런 매장인지 몰랐는데 뭐 이런 경우가 다있어요!!
5월달에 김포점에서 등산복 상의와 등산화를 샀는데
등산화는 괜찮았어요.
근데 등산복 상의는 보풀이 부분부분 일어나서 교환을 하기위해 본사와 통화한 뒤
구입한 매장에 가서 옷을 보여줬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보내봐야 안다고 맡기라더군요.
그래서 맡겼다가 찾으러 갔더니 소비자 문제라고 교환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보풀이 뒷목 아래 등 쪽에 났는데 배낭을 맨다고해도 그곳은 마찰이 없거든요.
매장에 그렇게 얘기했더니 재질에는 문제가 없다고만 하고 소비자 문제라고만 하면 어쩌라는겁니까!!
그리고 이제와서 한다는 소리가 옷감 자체가 약하다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쪽에서 말하길 옷감이 약하면 구입전에 말해주는데 잊어먹고 얘기를 못했다면 답니까?????????????
그말 한마디 못듣고 그 옷을 산 소비자는요?
알았다면 안샀겠지요!! 아님 다른걸로 구입했던가!!!!!
녹음기냐고요? 사람이라면 잊을수있겠죠.
그래도 당신내 직원들이 하는 일이 뭡니까?
물건에 대해 파악하고 암기해 놓은다음 그물건을 구입하려는 손님이 왔을때 설명해주고
파는게 당신내 직원들이 하는일 아닌가요??????????
거기는 교육도 안하는 그런 싸구려 매장인가보죠??
그리고 하나더 김포매장 정말 못쓰겠더군요!!
아무리 손님이 우스워보이더라도 자기내 매장에 들어온 손님에게 나가기전까지는
손님대우, 서비스를하는게 당연한건데!!
김포점에 있는 남자가 그러더군요!
자기내 옷 입을 자격이 없다고 했다는데!
비싼 옷입을 자격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나눠져있답니까?
요즘은 나눠서 파나보죠?
살때는 어씨구나 대접하고 교환하러 갔을때는 밑바닥으로 얕보고!
뭐 이딴 매장이 다있어요??
직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 겁니까?
돈좀 있어보이는 손님한테는 파리처럼 손비비는 그런 인간이되고 돈좀 없어보이는 손님한테는 개무시하라고 교육하나봐요!
K2돈 좀 벌었나봐요.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했더니 다들 돈좀 벌어서 배가 부르나보다고 하더라구요!
배부르시나봐요.
근데 한마디만 더하죠.
그딴식으로 장사하고 직원과리하다간 쫄딱 망해서 배골을때가 반드시 옵니다.
그렇게 되게 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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