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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비..돌아오다

뿔은 오뎅 |2006.06.04 21:23
조회 104 |추천 0

공항앞,,,,,

 

수수한 차림 만으로 공항앞 사람들의 시선을 잡는 한소녀가 택시를 타고 어딘가로 향한다,,,,,

 

강남의 한 오피스텔앞,,,,,,

 

택시에서 내리는 그녀,,,,

 

내  이름은 민은비,,,17살의 그녀는  10년만에 한국땅을 밟았다,,,,

 

다시 이곳에 돌아 오기까지 월마나 힘들었는지....

 

``그래,,여기선 아무도 날 몰라,,이제웃자 은비야,,,``

 

혼자 중얼거리며 오피스텔안으로 들어섰다,,,

 

12층 1201호실,,,혼자 쓰기에 넓다라는 생각이 들만한40남짓의 방안이

 

원래부터 사람이 살았던것처럼 먼지한나없이 깨끗이 치워져있었다

 

괜시리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역시,,준이 아저씨야..``

 

준이 아저씨는 내가 어렸을때부터 같이 있어준 내가 가장 존경하고 미안해 하는 분이다,,,

 

잠시 ,,아저씨를 생각하며 생각이 빠질때쯤,,정신을 다잡고 난 오른쪽의 내방문을 열고 옷장을 확인했다

 

다시한번 기회를 갖게해준 아저씨의 선물,,교복이 깨끗하게 걸려 있었다,,,

 

 

안녕하세요

 

처음 써보는 거라 많이 어색하고,,,쫌,,,그르거든요~~^^**

 

그래두 쉬어가는 셈치구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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