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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요트....OTL

바닐라 |2006.06.05 11:56
조회 194 |추천 0

작심 삼일의 다요트는 끝나고... 툐욜부터 미친듯이 먹어 데기 시작했소...

 

토욜날 점심을 먹고 3시에 퇴근..친구들과 찜질방으로 직행...

 

일단 때를 좀 밀고.. 그리고 나니 배가 고프더이다 ㅡㅡ 그래서 나와서

 

국수와, 군계란, 냉커피,물 등등 을 미친듯이 먹어댔소...ㅡㅡ

 

그리고.. 8시쯤 찜질방을 나와 다시 빕스를 가서 또 스테이크와 셀러드등을

 

마구 먹었소...........ㅡㅡ나도  내뱃속에 그 많은 음식들이 들어가는게 신기했소 ㅡㅡ

 

그리고.. 다시 나와서 홈플러스로 향했소.. 장도 보고 배도 꺼줄겸 해서 갔었소..

 

근데....!! 거기서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핫바와 빵을 사서 또 먹었다는거 아니오..ㅠ.ㅠ

 

대략..우리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먹은거 같더이다..ㅡㅡ

 

그리고..드뎌 일이 터졌소... 배가 아프기 시작한거요 ㅡㅡ;; 결국.. 소화제 사서 먹었소..ㅠ.ㅠ

 

그리고..어제도 축구보다 배고파서 또 비빔면 하나 삶아 먹었소 ㅡㅡ

 

망할..세상의 음식들을 다 없애고 싶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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