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당장 손절해야하는 관계.

ㅈㄹㄴㄹㅍ... |2026.04.16 07:15
조회 148 |추천 1
내가 안정적일때, 친한척 다가와선, 후일 힘들때 같이

도울것 처럼, 감언이설하며 이용할 거리만 찾는사람.

정작 내가 곤궁에 처해지면, 모르는 사람들보다 더 악랄한태도.

어차피 친구도 아니었고, 감언이설 도와줄것 같은 친절한

태도가 가짜였다는 것을 눈치 채는덴, 오래걸리지 않는다.

어차피 바닥을 보여준 관계는, 더 이상 내겐 중요한 관계가

아니란 점을 가르쳐준다.

과신보다, 적당한 불신이 더 낫다.

별반응 안하고, 상황을 기냥 지나가면 , 차후에도 그런태도로

해도된다고 착각 하더라. 할말은 표현해야, 피차 오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다.


날, 은행으로 상상인의 휠체어 대여업자, 즉 사채업자의 접근이 들통나지 않을거란 망상적 속임수가 더는 안먹히는 사태.

점심밥으로 불닭 머거야쥐. 꼬인데 한곳도 없는 불닭만한

메뉴가 어디또 있으랴.

과자는 꼬북칩 만한 맛이 또 어디있으랴.

돈 빌릴, 존재로 활용하던, 백납증세로 속앓이 끙끙 거리지

말아야 4기꾼,돈독한 학증편향 4마귀의 오모만의 공격적인

잡착증.

대단한 존재감과 후광, 빤짝빤짝 일루미네이트.

간식중 꽈베기만한 고품질의 최악의 식품이 어디또 있으랴.

인기절정의 꽈베기식품은 절대로 소화안되는 일이 한번도,

발생한적이 기억조차 안남는다. 사회성떨어질라.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