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일 이 생길것같은 날,,,
오늘은 웬지모르게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이 떠졌다....대충 씻고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어머~!!!웬일이니 우리 잠꾸러기가 이시간에 다일어 나구~~??~~ㅋㅋㅋ''
장난 가득한 목소리에 난 깜짝 놀라 주반 쪽을 쳐다봤다~~''어~!!!엄마~~??!!''
항상 일때문에 바쁜 엄마가 웬일인지 아직까지 집에 있었다,,거기다,,주방에서 가정아주머니와 아침을
가정아주머니와 아침을 준비하고 있었다,,''어머~~애 깜짝이야~~엄마 심장 떨렸다~~^^*''하며 이쁜 미소를 방긋지어주는 엄마...
''엄마~~어쩐일이야~~이시간에 ,,,후후,,일찍일어나길 잘했네~~난 우리 이쁜엄마 얼구잊어버릴려구 했능데..그건 싫었던 모양이지~~맘~~ㅋㅋ''
하며 난 애교 섞인목소리로 말하면서 엄마한테 쪼르륵 달려가 엄마를 꼬옥 안았다
엄마는 그런 날 아프지않은 기분좋은 꿀밤을 주며~''으이구~~엄마가 그럴줄알구 기다리구 있었지~ㅋㅋㅋ''
난 오랜만에 엄마와 즐거운 아침을 할수 있었다,,, 웬지..기분 좋은 날이 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