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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집들이~~~!!

남작 |2006.06.05 16:42
조회 235 |추천 0

고등학교부터 알고 지내던....마이 프렌드~~^^*

 

수업시간에만 깊은 잠을 잤던 그아이.....zz

(쉬는시간엔 얼마나 촐랑촐랑 돌아다녔는지....ㅡ.ㅡ)

 

그랬던 그놈이 이성에  눈을 뜨고~~

 

아름다운 여인네와 저번달에 결혼을 했다.

 

그리고 이틀전 토요일밤...친구들을 초대하여....

 

집들이 했는데....정말 알콩달콩 사는모습이 월메나 부러운지......

 

제수씨가 손수 만든 음식들은 다 맛있었던 기억이.....(나이대에 비해...잘 만드는것 같음~~~ㅡ.ㅡ)

 

지금 힘든시기에 친구놈이지만, 서로가 만나서 멋지게 사는모습들이,  

 

이게~ 인생이구나! 하는것을

 

그놈과 제수씨를 보고 내 삶에 느낌이 조금은 와닿는것 같다.

 

 

 

2006년 06월 05일....에어콘 고장나서.....부채질하면서.....근무하는 대구머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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