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서울까지 가서 면접을 봤습니다.
무려5시간 걸려서 힘들게 서울에 갔는데.. 떨어졌네요..
제 능력이 부족한 탓인 줄 알고 열심히 더 노력해서 취직할겁니다.
면접관님~
제발 색안경 좀 벗으세요.. 맨눈으로 보면 좋은 곳이 많이 보인답니다.
저도 제가 부족한 거 알아서 아무말 하지 않겠지만..
처음부터 색안경을 쓰시고 면접보는게 아직까지 현실인 거 같네요
지방에 있을때는 못느꼈는데 서울가서 확실히 느꼈네요..
하긴 면접도 보기전에 누가 붙을지 그쪽직원이 하는거 보니 알겠던데요.ㅎㅎ
벌써부터 아는사람도있고..
에고..그 회사에 대한 이미지도 안 좋아지네요.. 그래도 깨끗하고 좋은 기업이라 알고 있었는데..
역시 사람은 발이 넓어야하는가봅니다..
능력보다 빽으로 가는 세상 ~ 뼈저리게 느낍니다
제 능력을 여러방면으로 많이 키워야하겠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부족한 부분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