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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독]경찰관이 대낮에 평범한시민을 향해 집단폭행을

이영* |2006.09.27 18:12
조회 958 |추천 0

경찰인가?   깡패집단인가?

네티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너무억울하고 분해서 잠이오질 않습니다.  신문사 기자님이나 각 동호회님들 적극도와주십시요

많이 퍼가시어 퍼트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은 우리모두가 알아야하고 언제으느때에 우리중 누구도 제2 제3의 피해자가 될수도 있습니다...경찰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네티즌 여러분께서  관심을 보여주시기를 정중히 호소드립니다...


성명:이영*(751025-1******)   

주소: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


본인 이영*는 이태원2동에 소재하고있는 **부동산에서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006년 09월 26일 3시경에 본사무실(**약국)앞 이면도로에서 불신검문중이던 경찰관에게 40cc 오토바이의 헬멧을 안썼다는 이유로 면허증 제시를 요구 받았으며 지갑을 사무실에 두고 나와서 없다고 하였습니다. 갑자기 핸드폰이 울렸고 전화를 받기위해 오토바이에서 내려 뒤로돌아서 전화를 받던 도중 한경찰관이 저의 팔을 잡아당기며 전화기가 도로에 나뒹굴었습니다. 저는 기분이 몹시 나빴으며 경찰관에게 뭐하는 행동입니까 민원인에게 이런식으로 범법자 대하듯하는 이태도는 무엇이며 왜힘으로 팔을 잡아당겨 핸드폰이을 땅에 떨어뜨리느냐고 항변했고 저는 상대방 경찰관에게 친절을 요구했으며 핸드폰을 다시 주워주기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경찰관들은 저를 밀치고 붙잡고 하면서 저를 강제로 제압하려했으며 저 또한 그 과정에서 그들에 맞서서 그들에게 힘으로 제압당하지 않기위해 나름의 안간힘을 써보았지만 그들은 이태원지구대소속 경찰관(유원형)외5,6명이 넘는 인원이 한명은 목을 치는등 다른한명은 다리를 걷어차고 바치춤을 올려잡고 팔을 비틀고 결국 저는 아스팔트길에 얼굴을 쳐박고 목이 뒤로 꺽이는등   수갑을 체우고 안경을 착용한 상태로 얼굴을 짖밟히는등  차마 인간으로써 최소한의 권리마저 땅바닦에 내동댕이쳐진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했으며 또한 수갑이 너무손목을 조아서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했더니 더세게 누르는등 일반인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하는 일을 당했습니다. 제가 도주를 한 것도 아니고 융기를 들고 대항을 한것도 아니며 경찰관을 폭행을 했다거나 때리지도 않았는데 또한 강력범도 아닌데 왜확실한 그 무엇도 없는 저를 이토록 심하게 대했는지 도대체 저에게 왜 이런 일이 생겨야 하는지 억울합니다. 현행범이라고 체포하면서 미란다원칙도 말해주지 않았으며 갖은 욕설과 폭력으로 저는 몸도 마음도 크게 다쳤으며 지구대에 호송되어서 메모지에 이름과 주민번호를 적어주고 담배 피러 나가겠다고 하고는 택시를 잡아타고 사무실로 도망치듯 돌아왔습니다. 이후 아무죄도없던 것이 밝혀졌는지 저에게 경찰관 몇 명이 저의 사무실로 찾아와서 사과는 했지만 이것이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사람죽이고 미안하다고 하는경우나 뭐가다르겠습니까?..저는 이곳이 저의 직장이고 저의 터전입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 출근을 하여야 하는지 동네 사람들 얼굴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정말 생각하기도 싫고 치가 떨리도록 무섭습니다. 저의 이억함과 분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을 것 같아서 이글을 올립니다. 진단서(전치3주) 폭행 증거(안경과 핸드폰)와 증인(주의 상인)들도 여럿 있습니다. 주의에서 장사를 하시는 여러 상인들도 제가 뭐 사람이라도 죽인 듯이 큰 죄를 지었을 것이라고 생각들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저렇게까지 하는게 정말 정당한 경찰의 태도였는지 의심이 갈정도라고 하더군여... 제발 저의 이 억을함을 조금이라도 풀어주시고 앞으로도 경찰관들의 이런식의 업무처리나 대다수의 민원인 및 시민들에게 부당한 대우는 이제 근절되어야 할것이라고 생각하며 그얼마나 힘들고 외로운 싸움이 되더라도 본인은 뜻을 굽히지 않고 끝까지 적극대응해 나갈것임을 아울러 밝힙니다  앞으로 살기좋은나라 국민이 편안한나라 과연 경찰 스스로도 말하고 있는 계혁이란게 무엇인지 저를 포함한 우리 국민모두는 지켜보아야 할것이며 정말 각지구대마다 붙어이 입간판마다 저들 스스로가 외치며 말한 계혁이 과연 ...   시민에게 봉사하는 친절한 경찰.. 과연 이런식의 검문과 과잉진압으로 그얼마나 친밀감과 우리를 이웃이라는 말로 속여가며 행해지는  경찰의 만행과 폭력에 대해 더 이상 묵시 할수만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이에 이태원동지구대 소속 유원형 경사를 비롯한 이하5~6명에대하여 폭행을 당한것에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바입니다.

돈없고 법모르는 힘없은 우리같은 서민이 언제까지 내나라 내집앞에서 이런수모를 계속 당해야만 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말로만 떠들어대는 경찰계혁 이란게 겨우 이런 정도인지 이런 나라에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이런대우를 받으며 언제까지 살아야 하는지 참으로 암담하고 처참한 침통 심정입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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