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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는 한달쯤 됐어요. ㅡ.ㅡ

무명 |2006.06.07 09:57
조회 427 |추천 0

만난지는 한달쯤 됐어요.

근데 두번째 만나고 그사람이 자기 마음을 얘기하더라고요.

좋다고.

물론 저도 호감이 있습니다.

 

제가 여자지만, 보통 사람들과 전화연락을 많이 하는편이라 이남자연락안와도 문자도 통화도 제가 자주 했습니다.

헌데 통화하기가 힘들어요.

전화 3통하고 기다리면 밤중에 전화가 옵니다.

 

차에 놔두고 내려서 그랬다고...(그런얘기를 벌써 세번들었어요)

진동으로 해놔서 몰랐다고...

왜 제가 전화할때(시간대가 보통 오후1~7시사이)만 그렇게 되는지..

 

그리고, 보통 만나려하면 돈얘기를 꺼내며 저보고 사라는겁니다.

농담처럼 말하는것 같아도 계속 그러는거보면 진담같아요.

붙으려는 정이 서서히 떨어지는것 같고...

 

예로 만나려고 전화하면 "그쪽에서 사실꺼죠?"

제가 만나고 싶어 안달난것 같이 만들어요.

그래서 조금은 존심도 상합니다.

 

이남자에게 호감은 가지만 제가 너무 들이대는것 같은 모양이 실수가 아닌지 걱정됩니다.

 

계속연락해도 될까요

고수님들 답변부탁드립니다.

연애초보라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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