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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센서 고장으로 울 아들도 위험 했어요!!

알랴뷰~ |2006.09.27 22:11
조회 351 |추천 0

님들...2호선 많이 이용하시지요???

많이 조심하셔야 해요...

 

지하철 군무하시는분 말로도 분명히 머가 걸림 열린다고.... 하면서 센서가 고장인듯

눈치를 챈 저에게 안정을 취하게 하고 타박상 약을 아이의 팔에 발라주며 괜찮다고 합디다..

후휴증 2년정도 갔어요....정신정인 문제가 먼저 였는지...지금도 지하철 안타려고 합니다..

 

무감각한 사고는 다친 시민만 바보 만듭니다...

치료비도 못받았답니다...

센서가 고장이면...지하철 완전 잘못인뎅....

꼭!!! 보상 받으세요~

 

전 제작년에 롯데월드 갔다가 둘째 아들과 같이간 꼬맹이 여자아이와 창밖을 구경하다가

팔꿈치가 문이 열림서 딸려갔는데....

안닫히더라구요...

그때가 퇴근시간이었는지... 시민들이 아녔음 .....으흐흐흑.... 끔찍해요...

전 놀라서 소리만 지를 수 밖에 없었는데...그때 울 7살먹은 아들이" 살려주세요~~~~"라며 소리지르는데...

 

이제야 감사드려요...그때 살려주세요를 외친 남자아이는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2년전 가을 같은데...기억하시는분...그때 넘 감사했어요^^

지하철은 못타지만....시민정신에 놀랐습니다...젊은 분들 이었는데....

감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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