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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때마다 자기남친 데리고 오는 친구..

휴.. |2006.06.08 00:43
조회 76,157 |추천 0

톡 될줄 몰랐어요..

너무 당황스럽네요..^^''

조만간 이친구랑 만나서 진지하게 얘기해 봐야겠습니다.

 

그럼 또 그러겠죠.니가 남자가 없어서 그래..

이번에도 저따위 말하면 정말 평생 연락 끊을려구요..

 

제기분에 많은분들이 공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서럽기도하고, 비참하기도 하고 많이 울었거든요..^^

여튼.. 많은분들 말씀대로 많은 사람을 만나서

친구도 많이 만들려구요.

 

좋은말씀 감사히 잘 받아들이겠구요.

님들, 얼굴한번 안봤지만 괜히 든든하네요.

좋은주말 보내세요...^^

 

  여러분들은 부모님 용돈 얼마씩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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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6.06.08 01:37
그냥 안만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알고 지낸 세월이 길면 뭐합니까. 친구에 대한 배려심도 전혀 없는데~
베플닉냄|2006.06.09 08:48
그 친구 만나지 마시고 저랑 만나요..(참고로 전 여자입니다.옷도 잘 봐드리고 영화도 제 돈내고 여자들끼리 보는 거 좋아라합니다.그런친구는 차라리 없는게 나을거 같네요.잘은 모그렜으나 거짓말도 하고 자기실속만차리고,친구맘헤아릴줄 모르는 남자만 밝히는 이기적인 사람이네요..진짜 싫다..
베플닉네임|2006.06.08 12:41
그런 친구는 대담히 버리세요.. 정과 만나온 시간들 때문에 마음은 좀 아프겠지만.. 그런 친구는 계속 속썩일거에요.. 게다가 친구가 하는 짓이 나빠도 님에게 진실되게 대한다면 괜찮은 친구이겠지만 제 생각에 님에게 진실되게 대하는 것 같지도 않네요.. 아무튼~! 그런 친구때문에 님이 속썩을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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