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제 남친이 저를 생각하는 관점인데요..
참고로 제남친은 어디 돌아아니는것 싫어하구요.. 여행이나 갈라침 사치라고 생각하구...
자기가 부잣집 아들도아니고 ,엄마한테 돈타쓰는 입장이라 뭐하고 싶다면 다 돈이없어 안된다 하죠
그런데 저에 바램은그저 수수한겁니다.
뭐. . 저녁 간단히 먹구. 주말같음 놀이동산도 가고 .. 같이 볼링도 치고 탁구 치러도 갈수있고.. 또
가끔 기분풀러 나이트도 갈수있고.. 또..차도 있으니까 2달에 한번정도는 가까운곳에라도 여행도 갈수있고..
전 스케이트 타보는게 요즘 호기심인데 롯데월드같은데 가서 스케이트도 타면서 즐겁게 놀수도 있고 할게
얼마나 많은데 , 제남친 은 모두가 돈이 들어가야한다며 저한테 화를냅니다.
너무 돈하고 연관을 지으니까 짜증날때도 많습니다.
제가 욕심이 큰걸까요? 제 생각엔 보통 이렇게 하고 싶지않나요?
여자분들??
사람 마음과 성격 문제라고 생각되는데 ...그렇지 않나요?
님들 생각좀 올려주세요! 꼭이요 ~~!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