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대리점에서 약 2주전 지펠냉장고를 팜플렛을 보고 최신형모델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받은 냉장고는 SRT-686PW인 팜플렛과 다른 제품이 왔습니다. 확인한 결과 팜플렛이 잘못 인쇄되어 팜플렛에 있는 물건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물건을 다시 회수하고 환불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연락을 회피하며 대리점에서는 본사로 잘못을 미루고 본사는 저역 서비스센터에게 이행을 미루며 6월 5일까지 아무런 조치없이 소비자를 우롱하였습니다. 6월 5일 본사의 강종호대리가 이렇게 시일이 걸린것도 미안하고 냉장고 회수도 불편하니 기존의 배달온 냉장고를 그냥 쓰고 상품권으로 30만원을 주겠다고 하면서 6월 7일 삼성전자 부산영업소에서 주소를 묻는 전화가 갈 것이라고 해서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전화는 오지않고 강종호대리와도 연락이 닿지 않아 음성메세지 까지 남겨놓았습니다. 다시 금일 6월 8일 대리점에 연락해 보았더니 대리점에서 강종호 대리와 연락을 취해보고 연락이 된다하여 본인이 다시 강종호대리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가 되었습니다.
강종호 대리는 상품권이 도착하면되지 무엇이 문제냐를 투였습니다. 본인의 주소도 모르면서 어떻게 그런말을 하느냐는 질문에 그제서야 주소를 물어왔습니다.
저는 한국의 대표기업삼성에서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며 없는 제품을 있다고 팜플렛에 기재한 사기행위를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신고합니다.
처음 본인의 요청되로 물건을 가져가고 환불이 즉각 이행되도록 조처를 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빠른 답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