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볼땐 어떤 방법을 써서 여자분께 말을 하더라도 상처받습니다.
자연스럽게 느끼게끔 해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입냄새가 날정도면 여친 자신도
입이 텁텁하다는건 느끼고 있을겁니다.
우선 가그린을 사셔서 여자친구에게 너두 이거 쓸래? 가져~~
하고 준다던지 아님 껌을 가지고 다니면서 하나씩 준다던지...
그걸 계속 반복하게 되면 그 여친도 느끼고 더 조심하는 마음이 생길겁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자기 자신이 먼저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 따라한다는 겁니다...
가그린도 여친앞에서 자주 사용하고 껌도 먼저 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