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글 자체를 쓰는이유가 먼지 궁금하네요
정말 결혼할 사람이 아닌데 어떤목적으로 ..
그만큼 미래의 신랑한테 부끄러워할줄 아는 분이 이런행동을 범하고
고민스러워서 남들의 조언을 들으려 하는 의도을 전혀 이해가 안가네요
양정진님이 정확하게 표현하신것 같네요
도덕적으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도록 서로 반성하고 행동해야한다 생각합니다
말과 행동이 따로 논다면 이것또한 똑같은 언행만이 반복될뿐이라 생각합니다
결혼이란 서로에게 있어 믿음과 사랑이 충만할때 영원히 같이 있고자 할때 아름답고
행복할수있다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성이 아무리 개방화 되어간다고 해도 우린 최소한의 자제할수있는
기본적인 윤리는 저버려서는 안됩니다 아직두 많은 남녀들이 자기몸을 소중히 여기고
순결을 사랑하는 사람 평생같이 삶을 지켜주고 보살펴줄 사람한테 베풀려합니다
이것이 전 가장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내 아내가 과거가 있고 내딸이 내 아들이 문란하고 비도덕적이라면 님들은 어찌하겠습니다
이것은 느껴본 사람만이 느낄것입니다
요즘 미국은 순결지키기가 유행이란 보도를 신문지상에서 읽은경우가 있습니다
절대적인것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자기에게 있어 후회되고 부끄럽고 원망할 행동은 하지말아야된다 생각합니다
이렇게 고민할줄 알면서 왜 이런행동을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전 순결이란것은 찐짜 평생 자기만을 지켜주고 보듬어줄 사람한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라면 자기가 책임못질 여자라면 현혹시키려 하지 말고 거짓으로 사탕발림으로 여자순결은 탐하는
행동은 진짜 하지 말아야된다 생각합니다 여자가 심적으로 고통받는 것 모르실거에요
내아내가 ...?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한다면 순결만큼은 거짓으로 뺏으려 한다면
한순간의 욕정으로 인해 순결을 빼앗는 것은 책임지지 못한다면 후에 그남자 역시 아름다운 사랑과
순수하고 맑은 여자를 아내로 얻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제 짦은 생각을 서두없이 씁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