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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녀를 보내주려 합니다. 한쪽이 더큰 사랑 남는건 사이코짓인가여?

그남자. |2006.06.08 17:19
조회 888 |추천 0

[헤어진 다음날 하지말아야 할 행동]도 제가 썼습니다.

하지만 지키지 못했습니다. 결국참지 못하고 오늘 싸이에 들어갔습니다.

그녀는 행복해 보이더군요..남자들도 부쩍 더늘어구 소개팅까지 생긴것 같습니다.

어떻게 헤어진지 2주밖에 안됬는데........그렇게 싫었나 봅니다.

정말 많이 사랑했었습니다. 그녀가 싫다는거 안하려구 노력도했구. 제기분에 상관없이 늘 항상 그녀를 웃겨주려구 웃찾사 보면서 연습도 하구 그녀에 보여주면서..정말 행복한 데이트를 항상 노력했습니다.

6월 25일 일년입니다. 사랑은 성격차이에 아주 강한 적인것 같더라구요...저흰 이렇게 끝났습니다.

방금 통화를 했습니다. 어제 제가 이멜을 보냈거든요

밤세 제대로 잠을 못자고 일어나 확인해보았지만 멜이나 쪽지는 안오더라구요....

그렇게 오전을 기다렸습니다. 메신저에 작은집모양은 저를 유혹하든 노려보는것 같았습니다.

결국들어 갔지만 실망만 한없이 하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서 전화를 했지만. 그만" 난 이렇게 힘든데..넌 어떻게 안힘들어 보이냐?"

하고 바보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그녀에 입으로 소개팅 간다고 하더군요..그게 화나서 말한건지..아닌건지 모르겠지만. 어쩨든 싸이에 그런 비슷한 내용이 절상상하게 되었구....

"어떻게 헤어진지 몇일이나 됐다구....소개팅이냐?"

"그렇게 싫었냐?"

하고 전 말하면서 후회하고 화내고 다투게 되없습니다.

결국

"오빠 사이코 같아 "

물론 제가 잘못했습니다. 헤어지면 이러지 말아야 하는데..하루에도 몇번식 생각하는저....

저두 싫었으니간요..

 

결국 이제는 저한테 조금이나마 남는 미련도 버린듯했습니다.

하지말야할 말들도 말했고 결국 더상처만 준것 같습니다.

 

저 그여자 이만 포기 하려합니다. 누구보다 세상에서 가장 아끼고 사랑했던 여자였는데..

제가 군생활 하면서 아니 살면서 딱 7번운거 그녀앞에서 4번이네여...........

쪽팔리다고 말씀하시겠지만. 그냥 흐르더군요.......막을수도 없이 말이죠.

 

저 수원 살고. 소주도 잘합니다.. 저랑 같은 위치에 있는분들과 소주 한잔 찐하게 하고 싶습니다.

진솔한 이야기 나누고 싶네여. 제가 위로해 드리고 싶습니다. 같은 생각과 같은 위치에 있는 분들과

진솔한 이야기와 힘이 되어주고싶습니다. 네이트 친구도 환영합니다.

 

그남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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