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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예인 완전 이름 공개 다하고 연예계에서 생매장 시켜 버리고 싶습니다..

엘우즈 |2006.06.10 01:05
조회 20,075 |추천 0

4월초에 만난 한 연예인이 있습니다.

가수이고 그룹이고 이연예인 저연예인 많이 닮아서 좀 유명합니다.

같이 다니면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곤 했습니다.

이 연예인 저보다 6살 많습니다.

20대 후반이구요.

저 처음 만났을 때는 무지하게 잘해줫습니다..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별로 사달래는 건 없었지만..

제가 학교 앞에 원룸 잡고 혼자 사는데 침대,소파 이것저것 사주면서 아주 잘해주더군요.

네..잤습니다..

만나고 얼마 안되서 잤습니다..

솔직히 이 사람에 대해서 그냥 가수라는 것 만알았지 뭐 다른 일 하는데 뭐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이 사람..정말 저한테 잘해줬습니다..

그게 완전 가식이 었다는거..지금에야 알았지만..

연예인...그 사람 넘쳐나는게 돈이 었습니다.

솔직히 저..그냥 여자애들보다는 좀 이쁩니다..

그래서 저 건드렸겠죠..

본의 아니게 자랑한거 같아서 정말정말 죄송합니다만...

상황 설명을 위해서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저한테 잘해주고 잘 챙겨주니까 애정이 생기죠...

그런데 몰랐습니다..

지방마다 여자가 있다는거...하하하..

진짜 어이 없었습니다..

문자 온거 오니까...진짜 웃긴게..여자들 이름 저장해논거 였는데..

저는 서울 xx이거 였고..막..대구 xx 별거 다있습니다..ㅋ

미친놈..

제가 물었습니다..

이거 다 뭐냐고..

그랬더니..완전 뻔뻔하게 나같은 사람이 솔직히 너 하나 만나고 만족하겠냐...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냐 했더니

너같이 어린애들은 솔직히 별거 아니다..좀 이것저것 사주면 매달리고 그런게 너같은 어린애들이지 뭐..이러고 맙디다..

처음에 정말 잘해주길래..저도 잘해줬습니다..

마음 까지 줬어요...개새끼..

그거 문자 하나 물어봣다고 그렇게 까지 말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대놓고 그렇게 말하는데 내가 무슨 그동안 그새끼 여친이 아니라 무슨 거지 같았던거 같아요..

제가 지금 술을 많이 마셔서 말이 앞뒤가 안맞는거 같지만..아무튼..

그러면서 하는소리가..솔직히 이거저거 사주니까 좋았자나..그냥 그럴려고 만난거지 뭐

너네 몸한번 주면 밖에선 10만원도 못받어..알지 ?

전 정말 무슨 변명이라도 할 줄알았는데 당연하다는 듯이..그딴 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미친새끼..난 우리가 서로 좋아하는 줄알고 잔건데..개새끼..

이 새끼 어떻게 하죠...

저도 잘못한거 많은거 알지만...진짜..너무너무너무 속상하고 미칠것 같습니다.. 

 

 

 

 

 

 

 

 

 

 

궁금하게 해드려서 죄송하구요..

간접적으로 말씀드리는 거지만..

우리나라 네티즌들은...어쩌면 정말 fbi를 능가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대단하십니다.

머리 좋으신분만 제 말 이해하셧으리라 믿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아름|2006.06.10 01:06
그건 여기말고 뉴스 기자 저나버노 알아내서 얘기해 ^^
베플이니셜|2006.06.10 13:18
진짜면 이니셜만알려주세요 그럼 우리가 매장은시켜드려요~
베플이제 곧..|2006.06.10 22:32
그 연예인 이름 올라온다. 난 우리 네티즌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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