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마디만 하죠..
님처럼 그런 것을 절대 용설치 못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면 님만 피곤할 뿐입니다.
세상 남자들은 열계집 마다할 놈들이 없습니다.
그냥 모르는체 지내는게 좋아요...아니면 절대 결혼이나 연애 같은건 하지마시고요..
님의 아버지도 어머님과 평생을 살았어도..다른 여자와 관계가 없었을까요?
님의 친오빠는?..동생은?..남자는요 다 거기서 거깁니다.
그렇지 않은 남자 아주아주 드물어요...
그리고 남자들 술자리에선 그런 남자들 왕따구요..
님이 생각하시는 세상은 깨끗한가요? 더러운가요? 정치는? 서로간의 돈관계는??
원래 세상은 더러운 것입니다.각종 속임수와 서로 등치고 이요해 먹고 그리고 친한
사람끼리는 서로 도울수도 있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경우도 있고,
세상 천지 어디서나 돈싫어 하는 사람 없듯이,이쁘고 몸매 빵빵한 여자랑 한번 자보고
싶다고 안느끼는 남자 세상천지 하나도 없어요..
멋진 남자를 본 여자는 저 남자랑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남자들은 그런 상상 거의 안합니다.
저 미니스커트 벗기면 무슨 색깔 팬티를 입었을까??
그팬티 벗기고 거기 보고 유방도 클까??이런 음란한 생각밖에 안해요..
매스컴이나 선전 광고 물에 나오는 한국여성이나 백인 여성이나 야한 옷입고
몸매 예쁜 여자 보면 남자는 한번 섹스 해보고 싶다는 생각뿐...
뭐 저여자가 성격ㅇ 어떠고 한번 알고 지내고 싶다는둥 사겨보고 싶다는둥 그런 생각은 잘 안해요..
그런 생각은 오히려 총각때 주변에서 매력적인 여자 작업 걸때나 그런것이고 일단 유부남 되면 연애질 자체가 피곤한겁니다.
와이프 속여야 하고 시간에 쫒기고 그러니 쉽게 유흥업소 종사자 드로가 성행위 하는 거죠.
대부분의 대한민국 30~40대 유부남들이 잘가는 곳이 단란주점이라고 하는 룸싸롱입니다.
이 룸싸롱 단란주점은 방안에 넓은 대리석 탁자가 있고 쇼파가 주위에 있죠 그리고
거기서 술먹고 만지고 옷도 벗고 난리법석으로 놉니다.
좀 싼곳은 두당 20만원 정도 비싼곳은 두당 100만원도 넘어요..
가격 차이가 왜 나냐 20만원짜리는 그저 그렇고 한 여자들이 접대하죠 100만원짜리는 정말 연예인 저리가라 입니다.
원래 미모가 있는데다, 얼굴성형 엉덩이 성형 유방성형 다 돈처바른겁니다.
수입금액이 많으니 그런거죠..그리고 비수기때 성형수술 받는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거래처에서 좀 비싼델 데리고 가서 경험해봤는데
머라드라??텐포인트 고 한든데...절대 2차는 안나간다구<2차란 술자리 끝내고 모텔에가서 섹스 하는거죠>
근데 돈엄청 주고 그여자 요리하기에 달렸다고 그거래처 사장이 말하더군요..
암튼 그 으리으리한 화장실 하며, 해외토픽에 나올정도의 인테리어에 정신이 하나도 없더군요..
대리석 바닥이 연못이고..그아랜 비단잉어가 헤엄치고..아주 장난 아닙니다.
구두 벗기더니 가죽 슬리퍼로 갈아신기고 20대초 정도 꽃미남 웨이터가 고급스런 대야에 발을 씻겨 주더군요...완전 왕대우 하는거죠..
거기다가 여자들이 열서너명 들어오는데 이건 완전 김희선 저리가라 이효리 저리가라 눈이 뱅뱅돌고 정신없어요..아랫도리는 벌써 텐트치고 난리가 아니죠...
언래 그런곳에 맨정신으로 잘 안가게 되거든요..소주에 맥주 까지 약간 알딸딸 취해서 가니
더 남자가 괜히 우쭐해지고 대우받고 싶고 그런겁니다.
이게 세상 입니다..돈이면 안되는게 없어요...
남자를 탓할겁니까 세상을 탓할 겁니까? 남자든 여자든 다 세상의 일부분 입니다.
님의 답답한 심정으로 '싸그리 다 불타고 65억 인류 다 멸망해야 시원해 질겁니다.
소행성이나 해성 충돌로 하루아침에 몽땅 다 죽지 않는 이상 세상 살이에 포기할거 포기 하고 사세요..
소돔과 고모라가 성경에만 있는줄 아십니까??천만에요
매일매일 저녁과 새벽까지 여자든 남자든 서로에게 유혹하고 유혹 당하고 그 사이엔 돈이 왔다리 갔다리 하고 다들 그렇게 더럽게 사는겁니다.
매일매일 그러는 것도 아니고 그런 향락을 즐기고 다음날이면 넥타이 멀끔하게 매고 또 직장생활,교사 생확 하는게 인간입니다.
사회 전체로 볼때는, 만일 님이 하느님 처럼 하늘위에서 하룻밤 대한민국 모든 지역에서 일어나는 성적 유희를 본다면 아마 님은 자기 스스로 두누늘 파버릴껍니다.
그렇다고 술집여자등 유흥업소 종사자들인 여자들 욕하지 마세요..
솔직히 가정교육 제대로 받고 남자한테 배신이나 버림받지도 않고 숫처녀라면 그런곳에 종사는 커녕 그런 밤의 세계가 있다는것 조차 죽어도 몰라요...
다 이쁘고 한번 따먹고 싶고 한 여자들 남자들 한테 사랑에 속아 뭐에 속아 몸버려, 마음버려...그래서 그렇게 유흥업소에 종사 하게 되는 겁니ㅏ.
다 남자들 개놈의 새끼들이 만들어 놓는거죠...세상 인구중 남자들 몽땅 다 죽여 버려야 되죠..
그래야 깨끗해 질겁니다...적도어 성적 으로는....ㅠㅠ
그러니 님께서 절대 자존심 상한다거나 질투나 이런 안좋은 감정은 스스로 세상은 더러운거라고 생각 하시듯 그냥 노력하세요...
아무튼 이문제는 여자의 잘못 하나도 없습니다.
여자가 아무리 배우자인 남자에게 성적 만족을 100%줘도 다른 여자 찾는게 남자란 족속입니다.
이문젠 답이 없어요..다시 태어난다면 남자로 태어 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