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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에게 있을수 있는 일이지만..저에겐 아닌일들...

No Brain.. |2003.01.17 00:25
조회 693 |추천 0

지방에서 26해를 보내고 뭔가를 이룰려고..항상 지겹게 봐오던 나를 알던 사람들과의 추억은 뒤로 한채..

서울이라는 타향에 온지..반년이 조금 넘었네요..

아는형님의 소개로 제 여름의 끝에서..그녀를 알게 되었네요..

우선 제 이야기 잠깐 먼저 하자면..그렇게 뛰어난 인재는 아닌지라 지방 전문대를 졸업하고 나선..단지 남보단 운이 좋아서 서울이라는 먼곳까지 와서 일을 하곤 있습니다...

저랑은 다른 세상에서 살다가 온 그런 여자를 만나게 되었죠..

저랑은 2살 차이가 나고요..남들이 사회적인 일반적인 평가의 기준으로 봤을떄 학벌이라고들 하더군요..

차이가 많이 났죠..

전 지방 전문대생...그녀는 우리나라에서 2-3번쨰 꼽히는 이름만 대면 아는 대학의 법학과 학생..

그녀는 저를 만나면서도 시험준비를 하고요..물론 저를 만나던 지난 여름은 그녀에겐 2번째 시도엿었고요..

그녀를 알게 된건 순전히 아는 선배형을 간만에 서울로 올라와 만나던 차..우연히 이뤄진 저녁 식사자리였었죠..

제가 글을 깔끔하게 적는 재주가 없어서..이렇게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저녁을 약속 하곤 만나기 30분 전쯤이엇을까요..선배에게서 전화가 옵니다..그 선배 분명히 집 전화 말고는 그 당시 일을 하다가 쉬는 백수 상태여서 핸드폰을 없앤 상태 였었는데...

왠 다른번호로 들려오는 선배의 목소리..그리곤 하는말.." 내가 전에 아는 후배중에 너 소개팅 시켜 줄려고 햇는데..오늘 내가 누군가 데려 갈꺼야..지금 그 후배 전화라고..니 폰에 번호 찍혔지...잘해봐..멀리서 찾을거 없이..그냥 내가 생각해도 괜찮은 후배녀석이야.."이러곤 끊더군요...

전 그냥 별 기대 없었습니다..원래는 제 여름 휴가 마지막날이라..집에 내려가기도 싫었었고..선배 만나서 소주나 한잔 먹으면서..그냥 이런 저런 이야기 푸는 걸로 만족하려했으니까요...

태어나서..제가 짝사랑 하던 여자를 고교 시절 부터 6년을 기다려본 뒤론 여자를 생각해 본적은 없었으니까요..

또한 제 성격에 문제가 있어서..물론 여자를 사귈 생각을 안해본것도 있었고..제가 기다리던 여자친구에게서..영원히 못돌아올것 같은 일들을 격고 나니..솔직히 겁도 났었고..제 고향친구들은..그렇게 바람기 있는 그런 행동은 아니어도..적어도 2번 3번 정도는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경험이 있는 방면에..전 전혀 그런것과는 거리가 멀었었고...그런 열정을 전 운동으로 풀었었으니까요..

고등학교떄 부터 해서..대학졸업까지 그리고 그 사이 군에서 까지 농구만 했었으니까요...

그런 저에게 그날 저녁에 제 인생에서 변환점이 시작 된거죠...

물론 아무런 기대 없이 갔었고요..그런데 그녀를 보는 순간 선배를 제가 마중하러 부천역으로 가게 되었었죠..

그리고 같이 왔었던 그녀...어두침침하고 별 재미 없었던 제 인생에 한줄기 빛으로 다가오더군요..

너무나 보기가 힘들정도로...이런 경험 머리털 나고선 첨이었으니까요...

그냥 영화에나 나오고 소설에서나 아님 만화에서나 나오는 그런 애기인줄만 알았었으니까요..

그런데 제게 그런 순간이 왔었던 겁니다..그냥 보는것 만으로도 그녀에게 푹 빠졌으니까요..

그냥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남들이 보기엔 그냥 평범하고 이쁘지 않은 얼굴인데 저에겐 그냥 이유없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보이고..

너무 빛처럼 보였었죠...

지금도 그렇고요..

전 그 빛을 따라가기로 결심 했죠..마냥 대책없이..어떤 전재도 두질 않고..그냥 바라만 봐도 좋겠다는것을...

정말 좋았기에..후회없이 이야기 하고 ...안되면..그냥 스쳐가는 한번의 인연이라고 생각할려고 만난지 2일째되던날...그녀가 그 당시 신림동 고시촌에서 공부를 할떄였으니까요..

무작정 신림동으로 가선 전화를 했죠..같이 저녁이나 먹자고...물론 제 여름의 휴가는 끝이 난 상태였었고요..

일마치자 마자..그날 마침 비도 오더군요..그녀를 처음 봤던 날도 비가 왔었고요..

소나기였었나..무지 비가 많이 오더군요..그래서 그냥..알게된 오빠 동생으로 이야기 할려고 그러는줄 알고 그녀는 나오더군요..전 조금 이른감이 있지만 그녀에게 당당히 제 마음을 이야기 했죠...

나랑 사귀어 주지 않겠냐고...

어떻게 이야기 할까 고민도 많이 했었지만...정망 그녀와 지낼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행복할거라고 생각이 들었죠...

그렇게 저희는 여름의 끝에서 연인의 관계로 발전 했습니다...자다가도 그녀가 전화를 하면 보고 싶어지면 택시를 타고서라도 그녀에게 가곤 했었죠..제가 성격이 급한 관계로 맘먹으면 뒤도 안보고 일단 해보고 나니까요..

태어나선 처음으로 핸드폰으로 2-3시간씩 전화도 하고...

그렇게 여름은 끝나갔었습니다...그리곤 그녀는 갑자기 몸이 안좋아 지더라고요...고시 공부를 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컨디션이 무너지면..정말 불안해 하더라고요..그리곤 고시원 생활을 접고선..다시 집으로 들어가게 되더군요...그리고 그게 가을이 올떄 였었네요...

전처럼 자주 못보게 되었었죠...그떄부터 전 조금씩 보고 싶은 욕구를 누른체..그녀의 상황에 맞춰 나가야만 했죠..전 그게 무척 아쉬웠습니다..그리곤 일주일에 1번씩 보는것이 당연히 되다 시피 했었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서 부터인가 저도 남들처럼 그녀를 안아보고 싶기도 하고..키스를 해보고 싶기도 하고...

그녀가 고시촌에서 떠나기전..5년을 피던 담배를 끊고..그녀와 키스를 했었습니다...

물론 그녀의 조건이 붙어있었죠..담배 피는 남자와는 키스는 싫다고..전 남들이 들으면 다른 남자분들이 들으시면 바보 같다고 할지 몰라도 전 그 길을 택했죠...

그녀가 원하는것 중에 하나였으니까요..

거의 반 억지도 없지 않아 있었고요...그녀는 준비가 안되었었는데..제가 조금 일찍 서두른것이죠..

그리곤 점점 저도 남자이기에 욕구가 생기더군요..

그녀의 몸도 궁금해지고..왜 남자들의 본능이라고 해야 되나요..여자분들이 보심 그럼 그렇지 너도 그렇고 그런 인간이구나 하실수도 있는데...전 거짓을 말하긴 싫었습니다..

그녀에게 이야기를 했죠..그녀는 솔직 하더군요..남자를 사귀어 본것도 제가 처음이고 자신의 손을 남의 손에 맡겨 본것도 제가 첨이라고..그리곤 키스도 처음이라고 하더군요...그만하면 많이 자신의 입장에선 양보를 한것이 아니겠냐고 그렇게 이야기 하더군요...물론 그녀에게 그런말을 들었을떄 저도 속이 상하더군요..정확한 논리 가운데..이뤄지는 말들...그런데 조금 지나선 저도 동감이 가더군요..그래..그럴수도 있다고..겁나서 일수도 있고..그녀가 생각해 오던것이라 존중해 주자....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전 갈망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자자고 이야기 를 했었죠..물론 대답은 No...였습니다...

그리곤 전 맘에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제가 정말 좋아하고 그녀와 끝에가서 이뤄 진다면 그것 또한 지켜 줘야 할것 같아서..제가 정말 그녀와 비슷해진다면...그떄가서 원해도 늦지 않을거라고..제 자신을 스스로 타이르며.

그냥 생각을 지워버릴려고 했었죠..그런데 어느 순간에 부터인가..제게 저도 모르는 습관이 생기더군요..

말로는 모든것을 다 이룰수 있는데..사소한 것..약속 시간에 30분 늦고...그녀가 시간 약속이 늦는것을 무지 싫어 했었거든요...그무렵 전..직장에서 밤낮을 바꿔 가면서..주말에는 토요일 아침까지 일하곤 밤새고 퇴근해서 그녀를 만나러 가곤 했었죠...물론 잠시 잔다고 하는것이..1-2시간 늦어져서 그런적도 있고..평일에 만날땐..회사에서 퇴근 시간은 6시인데...약속은 7시에 잡혀있는데..제 뒤에 교대로 야간에 일들어오시는분은 6시 40분쯤이나 되어서..오시고...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30-40분 정도이고...속으론 답답하죠...또 약속 시간 늦어서 그녀에게 눈치를 봐야 되고 또 달래줘야 되고......미안함 표현할 길이 없고..태연한척 해 달라고...

그런 작은 불만 부터 쌓이기 시작 하더군요..물론 제가 잘못 한거죠..결론은..그녀가 싫어 하는것이 자주 반복이 되었으니.....

그리곤 좋은건 잠시 자주 싸우는 일들이 반복이 되었었죠..어떤일들로 싸웠는지 지금은 제 머리속 기억에만 남아있죠...그렇게 싸우다가 헤어지자는 말을 듣게 되었죠..지겹다고 오빠는 말로는 바꾼다고 하곤 계속 반복 되는 일이 생긴다고...전 정말 그렇게 하긴 싫었는데..제겐 정말 좋은 그녀였거든요..

전 그녀에게 매달렸습니다...그러지 말자고 내가 다시 한번 생각을 바꾸고..행동을 바꿔 나간다고..

그렇게 한번은 넘어갔습니다...그런데 그녀의 머릿속엔..변하는 제 모습보단 이전에 보여졌던 제 잘못된 모습의 각인이 너무 크게 남아 있었나 봅니다....그리고 크리스마스가 왔었네요..어느 연인들 처럼 그녀와 같이 보내게 되었죠...전 그 사이 직장도 옮기게 되었고요...전 직장보단 보수도 좋고 제가 하는만큼의 성과를 돈으로 환산되는 그런 직업이니...젊은 저로선 미래를 보더라고..그 직업이 나을것 같아서 또 한 제가 그녀에게 보여줄수 있는 물질적으로도 풍족한 직업이었으니..바꿨죠..제 스스로의 판단에..뭘 해줘도 아깝지 않은 그녀이기에..

언행일치가 잘 안되죠..전..그냥 생각과 마음은 벌써 앞서 나가 있는데..정작 행동은 말과 생각처럼 옮겨지지 않으니까요..성격이 급하니 돌발적인 행동이 그녀에게 부담이 되었었나 봅니다...

그렇다고 그녀가 싫어 하는데 억지로 덮치거나 그런짓을 한적은 없었죠...

크리스마스날 다른 연인들은 다들 좋은 일로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저흰 안그랬죠..

지금의 나..사랑하냐고...물어봤었죠..그녀는 그러더군요..솔직한 이야기로..지금은 오빠에게 진실되게 사랑한다는 말을 할 자신이 없다고...그것도 크리스 마스날...그리곤 저와는 굵은 실타래중에서 다 끊겨져 나가고..가느다란 실끈 하나로 유지해 가는 그런 관계에 놓인것 같다고...저에게 무지 큰 충격이지만..

제가 얼마나 실망을 안겨줬으면 그녀는 그런말들을 했을까요..

그떄 다시 다짐했죠...정말 그녀가 원하는 대로만 해줄거라고...사소한것부터라도 바꾸자고..정말 제가 잘못한 부분이 무엇인가 느끼게 되었죠...말하나 행동 하나....

그러곤 크리스마스가 끝나고...그녀와 저...연락이 거의 없었습니다....문자로 2-3번 정도..남겼을까요...

그리곤 2003년이 오더군요..마지막날 그녀와 갈려고 어렵게 정동진 가는 열차표 이미 예몌해놨었네요..

그녀에게 조심스레...전처럼.."가자 예몌해놨으니 가자.." 이렇게가 아니고 마지막날 시간되냐고...먼저 물어보았죠...그녀는...아빠가 아침에 산에 가자고 할지도 모르니..안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녀의 아버지 무척 완고하시고 엄한 분입니다....제가 그녀와 교제 한다는 사실을 모르시니까요..

그녀의 어머니만 아시고....저희 집에선 알고 있습니다...제가 정말 사랑해서 숨길 이유가 없었으니까요...

그리곤 교재중이라고....그런 이유들을 그녀의 아버지가 엄하니까..안되나 보다..그러고 새해가 밝아오면서..전 다짐했죠..새해엔 그녀에겐 정말 부담을 주지 않고..그녀가 원하는대로..해주자고..최선을 다하자고...

그리곤 1월 1일..그녀와 만나기로 약속을 했죠...그런데 그녀는 갑자기 전화와선..아버지가..집에 있으라고 한다면서...안나온다고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다음날 2일날이라도 보자고 했죠..그렇게 2일이 되었습니다...

그리곤 전 그 전날 밤을 새서...5시엔가 자게 되었죠..그리고 2일..정확히 2일 새벽 5시군요...자서 10시에 일어났죠..그녀와 만나기 위해서...준비했죠...그런데 전화가 와선 아버지가 고스톱을 같이 치자고 한다고 오늘도 어려울것 같다고 미안하다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조금 불안했죠....

이해는 가는데..정말 아쉽더군요...조금은 저도 아쉬운 티를 냈었죠...그리곤 사소한 언쟁..말다툼....

그리고 그날도 그냥 보내고..주말에 다시 보기로 했죠...그리곤 잘자라는 말을 남기곤 잘려고 누웠는데..

그녀가 전화오면 벨소리가 틀리니까...막 잘려고 누웠을때 그녀에게서 전화가 오더군요...

뭔가 불안했죠...."오빠...우리 더 이상 연인으론 만나지 말자...."이별을 고하더군요....

전 정말 말문이 막혔습니다....새해부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제가 했던 결심과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그녀............

헤어지자고 합니다...정말 어떻게는 싫어서...무슨 이유냐고 물어보기도 했죠...

그냥 이런 상황들이 싫답니다...........그리곤 전 영문을 모른체 이별을 했죠.........

물론 전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싶지만요.....정말 너무나 화가 나기도 하고..왜 나에게 이런일이 생기는가...

자책도 많이 해봤었죠...답은 없었습니다....

제가 싫어진거냐고 물어봤죠...물론 아니랍니다..다만 이런 상황들이 싫다고............

4일이 지났을까요..전화를 해서..정말 속에 담긴 말들 그녀를 설득 할려고..이야기 해봤습니다..

제 자신이 비참해 지더군요..그냥 저에겐 빛이였던 사람이었기에..제 목표이기도 했었던 그녀였기에..

그냥 죽을 결심도 서더군요..그래서..그냥 죽기전에 그녀에게..잘있으라고..이야기 한다는것이..그녀 내심 불안했었는지...........바보짓 말라곤 하더군요...

죽을려고 건물 꼭대기에 올라가서 밑을 바라보면서...뛰어내릴 찰나...그녀가 그러더군요..

자신을 사랑한게 맞냐고........왜 이렇게 끝이라고 하는데도 자신에게 짐을 씌우려고 떠나려고 하냐고요.........

그리곤 절 설득 하더군요..전 의미가 없다고 햇죠..그냥 살 이유가 없다고...

정말 죽도록 사랑했기에..후회없이 해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기에...모든 이유가 저에겐 그녀에게 의미가 부여가 되더군요...절 설득 해선...내일 만나자고......만나서 다시 이야기 하자고..결국엔 그것이 저에겐 처음 거짓말로..저를 꼭대기에서 내려오게 만들더군요...그녀를 다시 보고 싶어서............

그런데 거짓말일것도 알면서 만나러 갔었죠............6개월을 사귀면서 그녀의 집도 모르고..그녀가 안된다고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까요..대충 어느 쪽이라는것만 알고............

결과는 같더군요..그냥 저에겐 하루가 더 연장된것 말고는...............

울지 않으려고 무지 애를 썼습니다.....결국엔 흐르는 눈물...그녀가 보지 못하게...눈을 비비면서.........

안되더군요..이미 맘이 돌아섰다고 이야기 해야 되나요...

제가 싫은게 아니고 상황이 싫어서 인데.........제가 뭘 잘못을 했길래..어떻게 그녀에게 죽을 죄를 진것일까요........

그러던 도중 그녀의 어머니도 한번 뵜었고............그냥 시간을 기다리면서 서로 반성해 보라고 하시더군요...

전 그리고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전화해서......1년이란 시간을 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1년뒤에 정말 니가 좋아할만한 사람이 되어서 다시 가겠다고.........

그런데 1년이란 시간동안 제가 같이 할수 없는 시간중에서........어떤 변화가 올지 전 정말 무섭습니다..

저를 ..저라는 존재를 까먹을지 모르고............

전처럼 그런 감정이 안생기면 어떻하나............

하루에도 몇번씩 그녀에게 전화하고 싶지만....전화 하지 않겠다는 제 스스로의 다짐 떄문에..........

하루에서 생각이 몇천번씩 바뀌고...........

정말 사랑한다는것이 어떤것인지 어렴풋이 느낄수도 있었고.....................

그녀도 그렇게 이야기 하곤 어떻게 지내는지............

제가 힘든것 처럼 힘들까 하기도 하네요......................

당장 무엇을 바란다는것은 제 집착일까요..............아님 그녀의 결정대로 그녀의 생각을 존중해 주는것이 맞을까요...........

정말 힘듭니다...운동을 하고 일을 하고..해도 결국에 하루의 마감속에선 항상 그녀가 눈에 밟히곤 하는데.........

그냥 두서 없이 주저리주저리 해봤습니다....

여러분들중에서 정말 저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면....많은 비난도 좋고...어떤 이야기라도 좋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그리고 쓰다가 보니 못쓴말도 있고............제가 어떻게 했길래..그러냐는 식의 말씀도 좋습니다.............너무 답답하네요.....그냥 하루하루를 죽지 못해 살고 있습니다......

너무나 아프네요...................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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