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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꽃당신...하얀꽃이..
♡누가 그댈내게 데려왔나요♡
강명하
화려함이 으뜸이지만..넘 쉬게 지네요..
누가 그댈 네게 데려왔나요
이토록 사무치게 나를 여는 그대여
붉은 태양 아래 누워도
그대 사랑보다 따사롭지 않노니
누가 날 그대에게 데려갔나요
이토록 절실하게 나를 부르는 그대여
내 영혼 가장 깊은 곳까지
절절한 그리움 심어 주었으니
솟구치는 그리움으로 혼자가 되고
애끊는 외로움에 잠 못 들어도
아,잠시도 끊이질 않는
나의 노래여! 나의사랑이여!
보리수...과일로 들어가는건지...자꾸만 익어가요.
주말밤이네요..좋으신 휴일되시길...온달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