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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납치후 신장매매?

세상에 |2006.09.28 12:01
조회 13,688 |추천 0

이달 초 광주시 서구에 사는 6살 난 아이가 며칠 실종된 후

 

집에 되돌아왔는데, 배에 수술자국이 있었는데,

 

놀란 부모가 아이를 병원에 데려갔고, 진찰 결과 콩팥 한 개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주지역 공무원이 각종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고 있는데,

 

"요즘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어린이들을 ‘과자를 사주겠다’며 유인한 뒤,

 

무허가 시술소로 데려가 장기를 떼어내고 돌려보내는 경우가 있다"

 

라면서,

 

"내 아내가 광주 서구 D아파트 주부에게 직접 얘기를 들었다"

 

"풍문이라고 하기에는 신빙성이 높다"

 

고 합니다..

 

 

이 어린이 장기이식기술은 서울에서도 대학병원급만이 시술할 수 있을 정도로 어렵다고 하는데요..

 

소문이 사실이라면 시술자는 고도의 의학 기술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병원도 어려워하는 수술을 장기밀매단으로 추정되는

 

괴집단이 애들을 납치해서 저지르고 있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네요..

 

 

세상이 살기 점점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저런놈들은 잡아서 하루에 콩 한개만 먹이고

 

죽을 때 까지 유격훈련 시켜야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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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에휴|2006.09.28 15:17
우리 나라가 왜케 또라이들이 많아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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