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젖게 여동생 내외가 왔드만..한 참 꿀잠을 자고 있는데 누군가 문을 열었다 닫으면서 뭔 소리가
나드라고
잠결에 꿈인가 싶어갓고 계속 누워 있었는디 잠이 안들드만![]()
본게 여동생 내외가 왔드라고..집에 엄마는 엄마대로 없고 난 퍼 자고
어쩌거나, 밥 먹고 쉬고
있는디 인자 4살짜리 조카가 울고 날리네...내가 씨끄런건 질색이라 인상이 절로 쓰였는디 여동생이
못 울게 조카 입까지 맞드만...지, 엄마을 꼬집고 비계을 방바닥에 입어 던지고![]()
결국, 한 성깔허는 여동생이 등긁는 효자손으로 땐게 상황 종료![]()
얼굴은 매제 닮은거 같은디 성격은 여동생허고 매제을 반반 닮아갓고 성격이 잘못 만들어진거
같드라고...어느 한쪽만 닮는다면 괜찮지만 짬봉이 되논게 글다는 소리도 되제...
더군더나, 요즘 애들을 자유주의로로 키우는게 아니라 거의 방치 허다 싶은게![]()
맘대로 빵으로 크는 거지![]()
완전히 모방송서 '우리 애기가 달라 졌서요'프로 본거 같드라고...
옆에서 대가 센 사람이 잡아 주지 못허면 삐둘어지게 클 수도 있는거지...
이렇게 생각허면 되구만...사회에 흉폭허고 악질적인 애들이 많은 이유가 강자인 법이 이들을
수수방관헌다
잘난 인권 1대 대통령 대중이허고 2대 대통령 외계당 수장이 그렇게 국민들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을 허는거지...
외계당 수장?지지률 낮아 지는 이유 중에 하 나구만![]()
민사법은 민주주의-형사법은 사회주의 법이 좋은디 얼치기 민주주의
얼치기 인권 대통령들이라![]()
그나, 엄마가 치매 증상인지?책임전가인지...
난 통닭을 시키던?뭘 주문허던 간에 '이발소 끼고 30미터 내려오면 좌측에 검정 한옥집이다'
애기허면 100% 집안까지 들오드라고...
근디, 어제 인터넷서 주문헌 혁띠가 왔는데 엄마가 전화 받드만은...
이발소 밑으로 내려 오면 내가 나간다
지금 매제가 주문헌 에어컨 달러왔는디 이때도![]()
방금전에 엄마랑 같이 밥 먹으면서 엄마가 '어제 닭 갓고 사람이 저그 아래동네까지 내려갓다 왔다냐?'
그래갓고 엄마가 말을 그렇게 허니가 아래까지 내려간거 아닌가?했드만은
니가 그렇게 말해놓고 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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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차라리 돌고 말지...이건 치매가 아니라 다혈질들의 전형적인 책임전가![]()
오죽허면 내가 문자로 설명해 줘도 서비스 센타 직원 등이 잘 찾아 오는데![]()
그나, 비 근친게 화창허니 날도 좋네...
인자 인터넷으로 샌발과 7부 바지 사 갓고 여행이나 가야 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