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했던 여자가 있습니다~
같은 대학교에서 같은 수업을 받는데... 제마음에 들어서~
쪽지에다가 제이름과 연락처 적어서 줬는데... 꼭 연락주라는 글에도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일주일쯤 지나서 아는 여자후배 시켜서 또 꼭 연락주라는 글과함께~
제이름과~ 제 연락처를 적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이여자 제가 마음에 들지 않았나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여자가 제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는 기말고사보는 종강날~
시험끝나고~ 그여자기다리고 만나서 핸펀번호를 물어봤습니다...
핸펀번호를 물어보니깐... 안알려줄려다가... 제가 재촉하니깐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몇번 연락해봤는데... 이여자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지... 아님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남자친구가 있다고 죄송하다고...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작업중지할까 했는데... 여전히 제 마음에 들어와서~
몇번 연락했습니다... 이여자 또 문자로 남친있다고 죄송하답니다...
그래도 전 포기하지 않고~ 연락을 몇번했고... 답장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저희집전화로 전화를 걸어서 통화를 했고~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자친구 있어도... 학교 남자친구들이랑 연락하시죠?
그여자왈 네
그럼 남자선배들도 연락하고 남자후배들도 연락하시죠?
그여자왈 네
그럼 저는 왜 안되나요?
하니깐 그여자가 저는 싫다고 그러고 연락했을때부터...
강조해오던 남자친구가 알면 싫어할것 같답니다...
그래도 전... 알고나지내자는 식으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런데... 전화했을때... 어디세요? 하니깐 시내랍니다...
친구랑 같이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통화하기가 불편한것 같아 보입니다
그래서그런지 그여자 통화끊어야겠다고 그러고
그래서 저 한시간있다 통화하자고 그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집에 언제들어갈지 잘몰라서 집에 도착하면 문자주라고 문자 보냈습니다...
그러고 저는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답장 안왔습니다
그리고 이여자한테 문자보내서...
남친한테 제이야기하지말고 알고지내자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여자 자기가 싫답니다... ㅎㅎㅎ
그리고 오늘 11시쯤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대뜸 남자가 받아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아주조금 시간이 지나서 그여자번호로 남친이라고하는 작자 한테 전화왔습니다.
이남자왈~ 자기는 그여자 남자친구인데...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면서... 만나자고 합니다...
싸움날것 같아서... 간단히 물어보는것 대답하고... 만나자는 말에는 대답을 안했습니다...
그남자왈~ 자기는 기분나쁘다고 그여자한테전화하지 마랍니다...
그리고 그여자가 저때문에 무섭답니다... 전 무서운 사람이 아닌데...ㅎㅎㅎ
그리고 이남자가 제나이 물어봤는데 저 24솔직히 대답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남자 나이 물어보니깐 22이랍니다...
그여자나이가 22인걸로 들은것같습니다
저 그여자 이름도 잘모르고 나이도 잘모릅니다...ㅎㅎㅎ
단지 제마음에 들어서 연락처 따내고 문자로 이름등 물어봤는데 안알려주더군요... ㅎㅎㅎ
그리고 통화하는데... 주위에서 친구들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환호성 같은것 ㅎㅎㅎ
그러다가 5분여 시간동안 이야기하다가~ 전화가 끊겼습니다...
저 이제 마음 접을까 하다가...
예의상 이렇게 문자 보냈습니다...
우선 죄송하구요~ 남자친구한테도 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항상 행복하길 바랍니다 이렇게 쓰고 문자 보냈습니다
답장 없더군요...
그런데 지금 의심이 듭니다... 그여자 남자친구가 남친흉내낸것 같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보다 나이 어린사람이 이유야 어떻든 저한테 만나자며...
시비건것도 기분나쁘고...
솔직히 말해서 그여자 수업시간에 여러번 보면서 호감은 가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호감은 차츰 없었졌습니다...
허나 사귀면 괜찮을것 같습니다...여전히 어느정도 제 마음에 들고요...
또 오기도 생깁니다...
허나 그여자본인도 제가 싫다 그러고 남친한테까지 연락하지 말라고 전화까지 받으니깐...
진짜 작업하기 힘듭니다...
이미 행복하라고 문자 보내서... 그런것도 연락하기도 힘들고...
또 남자친구라고 한 남자와 통화해서 연락하지 말라고 들어서 연락하기도 힘들고...
여전히 제마음에 어느정도 마음이 들고 오기가 생깁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까지 그여자에대한 내작업이 결국에는 안좋게 됐지만...
이걸 역전시킬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한달동안에 이렇게 전개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작업성공시킬수있는 분 리플 달아주세요...
제가 본 결과로는... 거의 망쳤는데... 이걸 성공시킬수있는
고수분들이나 양민들... 현실성있게 작업성공시킬수있는비법있음 알려주십시오
당신을 제 사부로 임명하겠습니다 ㅎㅎㅎ
리플 달아주시고... 어떻게 보면 제글이 욕먹을글일수도 있는데...
제입장에서서 도와주십시오^^
그럼 여태까지 읽어주신분들 고맙고~ 또 님이 제상황이라면어떻게 할까...?
리플도 많이 남겨주십시오...
연애초보가망쳐가고있는작업실화이야기씁니다...ㅎㅎㅎ
또 이글이 톡이 되어서 많은분들이 읽고 조언해주고~
그여자나 그여자친구분들이 이글을 봐서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만쓰고... 성공시킬수있는 비법이나... 좋은 조언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