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친했던 친구가 있죠... 그놈이 사업을 하는데.... 얼마를 투자하면 큰돈을 번다구 해서..
투자를 했다가....1억 조금안되게 날렸어요..
알고보니 사기더군요.. ㅡㅡ;
그친구...출장갔을때....그놈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했죠...술마시구...한잔 더한다구....
니네집에 갈거라구..( 그놈 여친이 혼자 자취를 하거든요..)
가서...맥주한잔 같이하구.... 그 여자애는 술 못마셔서.. 캔맥주 하나에 가거든여..
싫다는거 억지로 했어여... 그 이후로도 한 세번인가 했는데...얼마나 잘하던지...ㅋ
(그놈이 업소 다니는걸 워낙에 좋아해서..둘이 사이가 상당히 안좋았던때라...당근 여자는 모르고...)
지금 그 여자애....그놈이랑 헤어지구... 그놈이 원래가 바람둥이라서여....
나중에 물어보니... 그 여자애도 내가 좋았다구 하더군요.... 싫어한척 한거지....
입에다가 하게 해주는 여자...첨봤는데... 얼마나 잘하던지....
그 여자애도 그러더군요.... 복수심때문에 나한테 그러냐구.... 물론 아니라구 했죠.
복수는 무슨...그렇게 잘하는뎅.... 근데 하기 싫어하긴 하더라구요....
난 계속 하구 싶은데.... 내가 만난애중... 업소애들 보다 입으로 잘하는 애는 첨봤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