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 전화를 많이 해야해서 하루에 수십통씩 전화를 하는데요..
나이 드신 분들은 트로트컬러링을 주로 하시는데, 그래도 제법 신세대 노래를 컬러링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럼 그 노래 들으면서.. 우와~ 나도 잘 모르는 노래를 컬러링으로 했네~ 하고 나이는 드셨어도 노래 취향은 신세대인 분들도 많구나~~ 하고 생각하죠.
오늘도 여지없이 전화를 했는데요~
ㅋㅋ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노래가... 갑돌이와 갑순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노래 듣는 순간 인상 찌그러지고, 전화는 또 왜이리 안받으시는지
한참을 갑돌이와 갑순이 .. 컬러링 감상을 하며...환갑잔치 때나 들을 법한 노래를 듣고 있자니 정말 갑자기 노인네가 된 거 같더라구요~~ㅎㅎ
별 내용은 없었지만 톡 여러분들과 같이 웃고 싶어서 올렸네요~
자, 그럼 모두들 열심히 일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