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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가족이 아니니까요.

ㅁㅁ |2006.06.15 07:15
조회 190 |추천 0

가장친한 베프에게 원한의 목소릴 들었읍니다...

 

갑자기 술도 깨고 스스로도 한심해지고....]집으로 가고 싶어요...

 

뱃일하시는 부모님은 저 이렇게 사는지 상상도 못하실텐데...

 

남자도 배신하는데...베프라고 별수 있겠습니까...

 

진지한 믿음이 존재하지 않는 곳이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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