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딱 서서 가다가 몇정거장 못가서 어떤 낭자가 탔는데.......
땡그리 낭자가 자신을 비유했던 모습...바로 그 모습과 거의 흡사한 낭자였소!!
튼실한 팔뚝!!
튼튼해보이는 어깨......쪼그만 키!!...우허허허...
몇몇 더 추가하자면 머리가 상당히 길었소 검은 머리.........
허....버스타는 내내 그 낭자만 쳐다보고왔소;;
근데 내리는곳도 같더라는!!!!!!!!!!!!!!!!!!!!!!
;;;;순간 매우 긴장탔으나;; 지하도로 냅다 뛰었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