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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은....

황과장 |2006.06.15 11:55
조회 816 |추천 0

확실한 40대되려면 쬐끔^^..남았지만,,

 

40방이 젤로 맘이 편해지는건 왜인지..

 

제겐 사랑하는 부모님,내아이들, 내 막내동생이랑 같이살고 있습니다.

 

저의 오랜동안 별거에 작년에 이혼한 저,,,

 

아이들과 같이 친정에 산다는게 그리 만만치 않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살고있습니다.

 

얼마전 동생이 그런적이한번도 없었는데..

 

술마시고 문이 부서져라..닫고  집에 들어와서는 눈물 흘리며..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합니다.

 

이유가..누나와 조카들 있는집은 절대..싫다며,,,홱 돌아서더랍니다..

 

제가 전에도 그날 아침에도,,분명히 말했거든요..

 

"너 상견례나 결혼말 오가게 되면 미리 말하라고.,,집얻어서 나가주겠노라고"..웃으면서

 

얘기했습니다..

 

바로 그날 저녁에 그 일이터진거였습니다.

 

담날 바로 방 얻어서 계약했습니다..친정,,동생,,모두 소용없습디다...

 

하긴 제가 죄인이지요..애들한테도 눈치밥막게 하고,,,이리저리 눈치보게한죄..

 

동생 순탄하게 결혼못하게 한죄,,,부모님가슴에 못박은죄...

 

더불어 돈,,없는죄...요즘은  동기간에도 돈없음  사람취급 못받는 세상이더군요..

 

암튼 손에 일잡히질 않네요..답답해서 하소연 한번 해보았습니다...

 

날씨도 넘 좋은데 이런글보시고 언짢게 생각지들 말아주세요.^^

 

저에게도 화창한 봄날이 오겠죠~^^올거라 믿으며 씩씩하게 오후에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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