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날 하루 결석하고,,,,
어제는 요가를 하러 갔네요...ㅎㅎㅎ
근데 저 요가 다니기 싫어졌습니다...ㅜ.ㅜ
강사님이 물구나무 서기를 하라는데...흑~
강사님 : 물구나무 서기는 왜 안하시는거예요~~????
저 : 아니,,,그냥....좀,,,(얼버무렵습죠...)
강사님 : 왜요,,,,안되는거예요,,,무서운 거예요???
저 : 무섭기도 하고,,,불안하기도 하네요...ㅡㅡ;;;;;;
(속으론,,,당연 무섭죠,,,제 덩치를 지탱해야할 목이 불쌍하기도 하고,,,
이 덩치를 제 가녀린(??) 목이 우째 견딜까...싶기도 하고...ㅎㅎ)
강사님 : 그래도 물구나무 자세가 요가에선 제일,!! 좋아요...
저 : 네,,,,,저 한달 지나면 해볼께요...
이러면서 위기를(??) 모면했습죠...ㅎㅎㅎㅎㅎㅎ
아웅~~~~ 집에서 연습이라도 해서 가야 할까봐요....
주봉온뉘~~~~~~저좀 갈쳐 주세요,,,,,흑~
날씨가 쾌청합니다...^^*
오늘하루도 고운날 되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