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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월 드 컵 예 언 2 가 지..

필조아 |2006.06.16 14:24
조회 123 |추천 0

2가지 번역한거 퍼왔어요,,

 

이대로만된다면.. 16강 문제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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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월드컵짜마추기 예언

 

A 히틀러의 망령이 그들에게 힘을 주고, 슬라브의 운명은 오래가지 못하는구나. 풍요의 해안은 무색해지게 되며 남미의 우방국은 힘을 얻게 된다.

B 종갓집은 매서움을 되찾게 되고, 노벨상에 빚나는 나라가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며, 차코전쟁의 승리국은 승전북을 못 울리고 카리브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구나

C 명예회복을 하는 남반구의 축구강자의 노여움을 사그라들 줄 모르고 풍차의 바람은 매서울 것이며, 베오그라드는 눈물로 젖을 것이며, 카빌리강에는 홍수가 지는구나

D 투우의 울음소리가 슬픔을 이야기하며, 이베리아의 옛 영광은 재현되고, 아프리카의 야생마들의 겁없는 도전은 계속되는 사이 페르시아 후예들의 눈에는 눈물이 맺히는구나

E 베니스의 상인들의 소리는 커져만 가는 사이 청교도들의 악몽은 계속되어 가고 게다가 보헤미안 랩소디는 울려퍼지나 더운 바람의 기세에는 못당하는구나.


F 조상들의 업적은 멀기만 하다. 후지산의 활동은 멈춘지 오래되었고, 이번에는 발칸 반도의 불운에 눈물이나는구나


G 예술의 혹한기는 끝이 나게 되니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동방은 불빛을 얻게 된다. 그 사이 사자들은 겁을 먹고 도망가게 되는구나. 투르크 관련(스위스는 투르크를 꺾었으므로 이번에는 투르크가 운이 좋은 때인데 스위스는 운이 없는 것으로 판명)

H 영광스러운 정열의 나라에는 또 한 번의 설레임이 불기 시작하고, 사막에는 오아시스가 보이지 않고 러시아의 작은 후예들은 선전에도 불구하고 빛을 보지 못하는구나 그 사이 독수리(카르타고)는 힘차게 비상하게 되는구나.
이 분석에 따른 각 조 16강 진출국은

A 독일 에콰도르

B 잉글랜드 스웨덴

C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D 포르투갈 앙골라(멕시코 이번 월드컵 이변의 희생양)

E 이탈리아 가나

F ?? 호주


G 프랑스 한국

H 스페인 튀니지



이거 어때요?

실제 각 조 16강 진출 가능성 있는 나라들을 묶어 놓은 것은 아닐까요?

분석 할 수 있으면 해 주세요

참고로 정열의 나라는 스페인이고, 투우는 멕시코로 해석하시고 독수리는 튀니지로 생각하시면 되고, 보헤미아는 체코이고, 풍요의 해안은 코스타리카, 카리브는 트리니, 노벨상은 스웨덴, 동방은 한국 조상들의 업적은 브라질, 투르크 전사는 원래 운이 좋은데 스위스가 그것을 막았다고 해석해야 하고, 발칸 반도의 병사들은 크로아티아이며, 사막은 사우디. 이것을 알고 해석하셔야 해요

 

 

또 하나 예언

 

A조

예언 :

전쟁에서 패한 하나의 전차는 마지막까지 화염을 뿜어보지만 인디오들의 함성과 함께 사라져간다.
동방의 지도자를 추켜세운 남자가 전차를 움직여 나아가니, 이미 맥이빠진 곰브로비치는 펜을 놓아버리고, 남자는 산호세의 중심에서 세계를 호령하게된다.


해석 :


일단 독일(전차)이 한 경기에서 패하게 됩니다. 첫 경기가 코스타리카이고 두번째 경기가 폴란드이지요. 이 두 경기중 한경기에서 패하게 됩니다. 그후 분발하지만 에콰도르(인디오)에게 패하게 됩니다.

그리고 코스타리카(산호세)는 폴란드(곰브로비치)에게 승리하게 됩니다. 동방의 지도자를 추켜세운다는 말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에콰도르와 코스타리카가 16강에 진출하게 될 것 같군요.


B조

예언 :

종주국의 어린 영웅은 적의 화살에 맞아 피를흘리면서도 마지막까지 구스타브의 군대를 이겨내고,
섬나라의 작은 거인들은 아순시온에 입성하여 3개의 탑을 무너뜨리며 승리의 함성을 지르게될것이다.

해석 :

잉글랜드(축구의 종주국)의 어린 영웅(루니)는 부상을 당했으면서도 결국 스웨덴(구스타브는 스웨덴의 왕)과의 경기에서 승리할 것이라는군요.

트리니다드 토바고(작은 거인들)은 파라과이(아순시온)에게 승리할 것이라는 군요. 3개의 탑을 무너뜨린다는 게 3승을 한다는 건지.. 아니면 파라과이 선수 3명을 요절낸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잉글랜드와 트리니다드 토바고가 16강 진출.



C조

예언 :

 

5월의 태양을 등에업은 후손들은 거침없이 대륙을 향하여 나아가고,
상아해안에서 공을차던 촌민들이 발칸반도의 사람들을 물리치고 승리함에 세계가 놀랄것이다.

해석 :

아르헨티나(국기의 태양)는 모든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고
코트디부아르(상아해안)는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발칸반도)에게 이기게 되네요.
네덜란드는 언급조차 없는 걸로 보아 암울한 성적을 거둘 거라고 봅니다.

아르헨티나, 코트디부아르 16강 진출.



D조

예언 :

함선을 거닐고 대양을 아우르던 이베리아인들은 자신의 하인에게 칼을 맞고 쓰러지며,
올리브의 향기는 칠리의 매콤함을 억누르고 그날의 저녁식사가 되고..



해석 :

포르투갈(이베리아인)은 앙골라(식민지)에게 패하게 되고
이란(올리브)이 멕시코(칠리)에게 승리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녁식사가 된다는 것에서 멕시코가 승리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쨋든 앙골라, 이란이 16강 진출.



E조

예언 :

 

발칸의 자존심은 연합국의 위엄을 누르고 승리할것이며,
아프리카의 검은 돌풍은 베네시의 칼날에 잠재워질것이다.


해석 :

체코(발칸의 자존심)은 미국(연합국)에게 승리할 것이고, 가나(검은 돌풍) 또한 체코(베네시)에게 패하게 된다는군요. 여기서 어째서 체코가 발칸의 자존심이냐, 발칸반도국도 아닌데.. 하시겠지만 체코가 아니면 해당되는 국가가 없습니다. 아메리카에 미국.. 아프리카에 가나.. 이탈리아반도에 이탈리아.. 다 거리가 멀죠. 제일 가까운 나라는 체코.

체코는 16강 진출 확정이고 언급조차 없는 이탈리아와 미국, 가나 중에 한 자리가 있겠지만 이탈리아가 진출할 가능성이 세나라 중엔 가장 높겠죠?



F조

예언 :


죽음의 거리에서 살아남는 생명은 그리스도의 품에안겨진 코알라뿐이리라..

해석 :

엄청난 경기들이 펼쳐질 모양이군요. 죽음의 거리라고 표현될 정도의 치열한 공방전 끝에 16강에 진출하는 국가는 호주(코알라)가 일단 확정이구요.

브라질과 크로아티아(그리스도) 두 국가 중 한나라가 16강 진출을 할 것 같은데..
언급조차 없는 일본은 탈락.





G조

예언 :

예술에 흠뻑취한 여성은 동방의 미에 홀려 기력을 잃고,
베른의 사도는 에웨족 전사들을 억누르고 통치하게 될것이다.


해석 :

프랑스(예술에 취한 여성)은 우리나라(동방의 미)에게 패하게 되고,
스위스(베른의 사도)는 토고(에웨족 전사)에게 승리할 것이라는군요.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스위스가 16강 진출.


H조

예언 :

무적함대는 쉐바의 친구들을 호통칠것이며, 지중해를 점령하게 될것이다.

해석 :

스페인(무적함대)는 우크라이나(쉐바의 친구)에게 승리할 것이고, 튀니지(지중해)에게도 승리한다는군요.

스페인은 16강 확정이지만 나머지 한 국가는 어디일까요? 불길한 언급이 없는 사우디 아라비아일까요?





2006 독일 월드컵 전망



예언 :

여러 영웅들이 탄생할것이며, 그들은 곧 전설이 될것이고,
지금껏 치뤄진 전쟁보다도 훨씬 놀랍고 치열한 전쟁이 될것이다.
종주국이 체면치레를 할것이며, 발칸반도에 승리의 노래가 울려퍼질것이다.

해석 :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선수들이 여러명 나올 것이고, 이변이 많은 월드컵이 될 것 같습니다.

잉글랜드(종주국)는 체면치레를 하게 될 것이라네요. 적어도 4강 이상은 해줘야겠죠?

그리고 우승은 체코가 차지하게 될 것 같습니다. 체코는 발칸반도 국가가 아닌데?? 하시겠지만 발칸반도 국가 중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한 세르비아가 예언에 따르면 탈락하므로 저 마지막 예언에서 발칸반도에 승리의 노래란 16강 진출국 중 발칸반도에서 그나마 가까이 있는 국가인 체코가 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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