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하철에서 파는 [T머니 교통카드]

짜증-_-+ |2006.06.16 23:07
조회 841 |추천 0

아침 출근시간,,7시 40분,,,

여러분들은 갑자기 교통카드가 먹통이되었을 경우엔 어떠실것 같습니까?

세번 시도 끝에,, 버스기사 아저씨가 무슨죄라고,,ㅠㅠ 군소리없이 지갑에서

1000원짜리 지폐 꺼내서 냈습니다...(환승도 안돼는데T_T)

할수없이 ,, 꿍한마음에,,그리고 짜증*100배 마음으로 버스 겁나 타고 지하철 타러 갔습니다.

7시56분 저는 58열차를 타기 위해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뗫습니다..[땀나도록~헥헥~]

,,,지하철 도착한시간 57분,,가까스로 표찍는곳까지 도착해서 땀좀 딱고 카드를 찍는순간!!!

짜증 *1000배 올라갔습니다. 또 안됩니다.[가끔 됬다 안됬다하는 카드입니다.ㅠㅜ]

울컥했습니다. 승무원 아저씨 한테 갔습니다.

"아저씨, 카드가 안찍혀요."라고 했습니다., 아저씨 또한 카드를 받아가서 기계에 대보더니 "취소"

버튼을 누릅니다, 그럼서 "다시가서 찍어보세요, 될꺼에요." 이 말에 다시가서 찍혔습니다.

,,,가서 찍는순간,, 어이상실~-_-++++++ 친절한 아가씨의 말씀이 들렸습니다.


친절한 아가씨의 한마디 " 잔액이 부족합니다." 댕~~~~~ 짜증 지대로 났습니다.

8시가 넘도록 지하철도 못탔습니다.

카드에 많은 잔액이 남지 않았지만 그날 하루 분량 3200원은 남아있었기에,,,ㅠㅠ 근데 잔액이

부족하다니,,아저씨한테 다시 갔습니다.."잔액이 부족하다고 나오는데요~"라고 헀더니

날 어이없이 처다보시면서 " 그건 아가씨가 알죠 제가 알겠어요?" 라고 하면서,,,

자긴 잘모르니 "민원실 가서 신고하시든지 거기가서 얘기해보세요." 이럽니다.-_-++++

정말 짜증 제대로입니다. 그래서 말헀습니다." 아침 출근시간에 짜증나게 이게 머냐고"따졌습니다.

완전 무시당했습니다...쩝쩝~~ 카드 뒤에 보면 전화번호있죠? 문의센탄가 머시긴가,,거기 전화했습

니다,, 솔직히 아저씨가 너무 미워서 확인전화했습니다,, 잔액이 어느정도 남았는지,,

역시나 3200원 남았다고 친절한 언니야가 말해줍니다.

그럼서 GS25,페밀리 마트 가시면 교환해드립니다.. 이럽디다~

출근하자마자 늦은것도 죄송한데, 편의점으로 달려갔습니다...근데 이게 왠일,,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라면서 산데가서 따지랍니다.-_-+++++

하루종일 그것도 아침부터 이런일 있음,, 여러분들은 어떻겠습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났습니다. 팔아놓고 뒤끝처리 없는 사람들!!!!!

책임도 못질꺼면서 팔아놓고 당연히 자기네도 부탁받은거라 팔기만 하는거랍니다.

그말에 더 화가났고 그 아저씨 표정에 화가났습니다.

지금도 아침엔 교통카드가 안됩니다.

이거 겁나서 다시 구매하겠습니까,, 노원역 지하철 화장실있는곳에서 반대편 출구!!!!

그쪽에서 표파는 아저씨 정말 싫습니다, 글고 그날 생각했습니다,. 당신들이 생각하는 수준이나

어린애들 핑계거리 수준이나 같다는걸
 


정말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ㅠㅠ 그래도 이해해주세요 이날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고,, 짜증만 났습니다..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